No, 394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540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우리 이제 늙지 마세나..." "누가 늙고 싶어 늙나.. 곰탕국물이 맛있네그려... " 즐거운 식사시간에 환담하는 종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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