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92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593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종친 어르신들 ... 불볕더위에 먼데서 연못안 꺼정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 동네 젊은이들의 큰 인사 받으시이소..." 화서정 누각에 앉아계신 원근의 어른들에게 큰절을 올리는 마을 젊은이들... (흐뭇~ 믿음직스럽당~)
김대식:
참으로 예절바른 젊은이들이십니다. 그리 젊지는 않지만...ㅎㅎㅎ - 2006 02/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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