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91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578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절 받는 어르신들... "어이구... 젊은이들 고생이 많았네... 우리 영양김문의 장래를 짊어질 대들보들을 보니 참으로 흐믓하네..." (얼릉 머리들게나... 뜨거운 조약돌에 이마 다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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