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87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586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이번에는 신녕파 종가(김인식) 집에 들어가 종부 정두표 여사에게 인사를 드리고 종택의 대청마루에 앉아 혈족의 친목을 도모하시는 화수회 종친 어른들... 적적하던 대청에 갑자기 활기가 넘치고... 오랜만에 큰 손님 치르시면서 좋아하시는 종부어른...(화서고가 현액아래 뒷머리가 쪼금보입니다^^)
  이름   메일   관리자권한임
  내용 입력창 크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