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85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633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산택 안어른들... 연못안꺼정 왔으니 우리도 화서정에 함 올라보자... 방에 들어 사방을 내다보는 어른들... 그러나 화서정 누각엔 바깥양반들이 진을 치는 바람에 한번 디뎌보지도 못하고... 에고 서분해라.... 담에 한번 더 오시어 오시어 맘껏 지신이라도 밟아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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