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83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595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먼길 가시는데 술은 너무 들지 말고... 자! 시원한 감주나 한사발 더 드소" 화서정 대청에 둘러앉아 선조들이 해오셨던 대로 족친화목에 애를 쓰시는 어른들... 장차 젊은이들도 다시 이들의 뒤를 이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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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권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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