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81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661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화수회를 마친 종친들이 7월의 염천하에 발걸음 떨어지지않는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저 거대한 회나무 꼭대기에서 이글거리는 저 태양처럼 영양김문이 영원무궁토록 찬란하리한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생업으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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