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380
이름: 행랑아범
분 류: 화수회
2004/7/20(화)
조회: 711
2004년 화수회(연못안)-신녕파  

손님들을 떠나 보낸 마을 안노인들이 마을회관에 자리를 잡고 여흥으로 소리를 내고 있다. 참고로 행랑아범 본인이 이 자리에서 없는 솜씨로 기생노릇을 조금 했습니다...ㅎㅎㅎ 어른신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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