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550
분 류: 영양유적
2003/10/8(수)
조회: 656

시조 영의공 유시  
시조 영의공의 유시. 이 시는 시조 안렴사공의 유일한 유운 이다. 영해부사를 역임한 도암유한인 (陶菴兪漢人)의 실기(實記)에 등재되어 있다. 안동인 권혁택님의 글씨. 내용은 "대는 홀로 외롭고 섬 또한 우뚝한데 소슬바람은 가을보다 더 차구나 원컨데 오래도록 주상을 생각하며 일월의 은덕으로 새 삶을 살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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