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532
분 류: 집성촌락
2003/10/8(수)
조회: 770

오류1리 회나무(오곡파)  
오곡파 집성촌, 동네 한복판에는 나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회나무가 떡 버티고 서서 동네를 지키고 있다. 나무 그늘에는 2천년도에 지은 작은 정자가 있어 동네 사람들이 점심 식사후 낮잠으로 휴식하며 담소도 나눌 수 있다. 마을의 소식통이 여기로 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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