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505
분 류: 집성촌락
2003/10/13(월)
조회: 859

외삼1리,늪실(연곡파)  
뒷산에서 본 연곡. 늪실이라고도 부른다. 사방이 얕으막한 산으로 둘러 쌓인 연곡의 한 가운데 늪 자리가 있고 곁에는 커다란 느티나무가 마을을 지키고 섰다. 면소재지에서 3~4km 떨어진 전형적인 한국 농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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