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南(김남) 兩氏(양씨)는 姓字(성자)는 비록 달리 하나 그 始祖(시조)는 같은 英毅公(영의공)이시며,
公(공)은 一身(일신)으로 兩姓(양성)의 시조가 되셨으니 그 후손은 다 같이 깊은 感懷(감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주1 : 僕射(복야)는 진(秦)나라때 처음 둔 벼슬로 본시
활쏘는 일을 맡았으나 당(唐)나라 이후에는상서(尙書)의 다음 벼슬로 되어 실권(實權)을
장악하였으므로 사실상의 재상(宰相)이었음.
국립도서관 장서의 안렴사공 고증 문헌:
■ 增補 文獻備考券之四十六 補 帝係考七 附氏族
(증보 문헌비고권지46 보 제계고7 부씨족)
景德王十四年唐朝按廉使金忠奉使日本
漂泊丑山岳王以其從南來賜姓名南敏
(경덕왕14년당조안렴사김충봉사일본
표박축산악왕이기종남래사성명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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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獻通考羅朝六諡臣四公二侯
(문헌통고신라조6시신4공2후)
英毅公英陽君南敏 文忠公角干金大忠 憲忠公金身 忠節公吏部尙書林八及
弘儒侯翰林薛聰 文昌侯內吏侍郞崔致遠
(영의공영양군남민 문충공각간김대충 헌충공김신 충절공이부상서임팔급
홍유후한임설총 문창후내이시랑최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