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손님에게 드리는 英陽金門 안내 - 환영인사
  안녕하세요. 저는 본 "英陽金門(영양김문)" 사이트의 제작.관리자 김대식(26世 新寧派, 닉네임=행랑아범)입니다.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선조님들의 내리사랑 덕분이 아니겠습니까? 스스로 자신의 뿌리를 소중히 여기고 가꾸는데 정성을 쏟는다면 후손 또한 몸소 孝를 익혀 대대로 忠孝傳家(충효전가)의 맥을 잇게 될 것입니다.

英陽金門(영양김문)은 대벌 가문은 아니지만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씨족으로써 본 사이트에 영양김씨의 모든 것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본 사이트 "英陽金門(영양김문)"은 세계 최초의 명실상부한 인터넷판 족보로써, 족보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고 자부하는 '英陽金氏인터넷大同譜'가 1997년부터 완벽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1997년 1월 처음으로 문을 연 영양김씨 인터넷 대동보 "영양김문"은 HTML문서의 특장점을 살리고 인터넷의 다중 검색성을 백퍼센트 활용하며, 후손의 탄생 즉시 족보에 등재되는 최첨단 사이버 족보로, 그래픽.사운드.사진.동영상.GPS 위성정보를 망라하는 명실상부한 인터넷 멀티미디어 대동보로 굳건히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이 사이트의 내용영양김씨 인터넷 대동보를 기본으로 하고, 한국인의 얼이 깃든 전통예절, 이를테면 촌수 따지는 법, 우리의 옷 한복, 전통혼례, 차례 지내기, 기제사 지내기, 지방과 축문 쓰기, 상례범절, 옛날의 24방위 표시법, 간지연대표, 띠 이야기, 24절기, 신라시대로부터 지금에 이르는 역대왕조표, 동양의 각종 연호를 서기와 비교하는 연호비교표 등 잊어버리고 지내기 쉬운 전통 자료들을 담았습니다.

  이 밖에도 흡연자의 담배끊기를 도와주는 금연살롱, 한국의 주요 성씨사이트 모음, 민족의 명산 금강산 사진기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뜻있는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英陽金門 행랑아범 김 대 식






      英陽金氏 종친에게 드리는 안내문
인터넷 대동보 "英陽金門"은 庚午譜(경오보, 1990)를 바탕으로, 컴퓨터 기술을 응용하여 인터넷에 만들어 올린 세계 최초의 인터넷 대동보입니다. 인터넷대동보 영양김문 홈페이지 1996년초 자료수집과 제작을 함께 시작하여 1997년 1월 15일 처음으로 인터넷에 올렸으며, 중도에 손가락 관절 이상으로 달포 가량 깁스를 하는 등 각고의 작업 끝에 1998년 8월 방대한 대동보를 인터넷화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첨단 전자기술과 인터넷 메카니즘을 백퍼센트 접목 활용하여, 효용가치를 극대화된 인터넷大同譜 "英陽金門"의 도메인(인터넷주소)은 http://yeongyangkim.com 입니다. 인터넷 대동보가 비록 책의 모양은 갖출 수 없으나 대중성, 속보성, 검색효과 등 그 효용 가치는 書冊族譜(서책족보)와는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단 한번, 단 한벌의 족보제작으로 세계 도처에서 제각기 컴퓨터를 통하여 열람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증보할 수 있으며, 천연색 인물사진, 조상 유택의 사진과 약도, 음성, 동영상 등을 수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즉각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이 가능하며, 인터넷 공간을 통하여 원근의 족친들과 더욱 가까이 화목을 다질 수가 있으며 영구히 닳지 않게 보전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잇점으로 인하여 여타 성씨의 문중에서도 직접, 또는 인터넷 상으로 지대한 관심으로 그 제작법을 문의해오고 있습니다.

평균 35년 마다 한번씩 벌이던 종중의 가장 큰 행사 족보 重刊(중간) 사업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본 인터넷 대동보는 족친들이 그간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수 많은 자료를 시시각각 보내와서 날마다 증보하는 살아있는 멀티미디어 족보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족친들이 더욱 충실히 자료를 보태어 補强(보강)할 일만 남았습니다. 특히 컴퓨터와 친숙한 젊은 이들이 앞장 서서 이 일을 해 냄으로써 우리 英陽金氏 인터넷大同譜가 길이 후손에 이어져 혈족의 孝悌敦穆(효제돈목)에 이바지 되기를 바랍니다.

컴퓨터를 배우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는 신기술의 인터넷족보에 다소 불편이 없을 수는 없겠으나, 이는 예전에 자동차가 처음 나올 때 겁이 나고, 멀미가 무서워 타고 싶어도 못 타고 걸어 다닌 것처럼, 오래지 않아 모든 세대의 族親(족친)들이 컴퓨터를 접할 수 있게 되면 그때는 본 인터넷대동보가 眞面目(진면목)을 발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庚辰(2000)年 6月10日 後孫 26世 大植 謹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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