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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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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한국족보신문사가 Internet Web Site를 개설했습니다. 많이많이 들러 주세요. 지금은 미약하지만 유익한 정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족보상담 및 정보 제공]주간으로 족보신문발행과 출판사업국이있어 족보, 문집, 고서, 화보 편찬 제작수주, 문화유적에 관련된 서적 출간과 족보를 CD-ROM화하는 전문회사 감사합니다. ![]() 남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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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연에 관한 기사를 검색중 우연히 찾아왔습니다 금연에 관해 체계적이고 사실적으로 서술된 내용에 감사드리니다. 저의 남편될 사람의 금연을 위해 무진장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도움이 필요하면 메일드리겠습니다. ![]() 金哲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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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예안산택파 시조이신 金哲麟 이라는 분이 저하고 이름이 한자까지 같네요. 흔한 이름이 아닌데, 참 반갑네요. 그러나 전 경주김가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쥐가 참 이쁘게 만들어졌네요. 귀 가문이 자자손손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족보를 인터넷으로 하다니 참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그럼 이만 꾸벅~. ![]() 김희찬
대식 할어버지,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아침에는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저도 그 동안 바빠서(핑계) 잘 들르지 못했습니다. 홈페지가 나날이 발전을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자주 참석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만 된다면 우리 학교내에서 우리 문중의 모임도 한 번 시도해 보죠. 그리고 족보를 보았는데 가끔씩 틀린 부분이 보입니다. 나중에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서 메일로 보낼께요... 감기 조심하시고요,다른 영양김문들께서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빕니다.... ![]() Spie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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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처음 두드립니다... ^^... 근데... 여긴... 우와... 이렇게 유용하고 많은 자료들을 몰르고 있었다니 너무 너무 부끄럽습니다... 오늘 여길 다 둘러본다는 건 아무래도 불가능(??) 할 것 같구요, 자주 와서 많은 공부 하고 갈께요... 이렇게 멋지고, 꼬옥 알아야 할 내용이 가득찬 공간... 다시금 제 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아주 멋진 곳이네요... 늘 건강하시구요, 주님의 평화안에 행복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참... 홈 방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류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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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안녕하세요 추석잘세셧습니까? 간만에 들려보는 부장님홈인데 역시나 또 이쁘게 업그래이드 시키셧네요... 다들 건강하게 잘 출근햇지요 ? 안부전해주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아틀란타에서.............종상이 ![]() 金運泰
김해김씨 족보를 찾다가 지나갑니다. ![]() 이주석
궁굼해서 들렸습니다. ![]() 박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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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박정주라고 합니다. 이집 저집 기웃거리다가 "행랑아범"이란 분이 남긴 말씀은 봤어도 한번 찾아갈 생각을 못했는데 오늘에사 와보니 진작에 왔으면 좋았으걸 아쉽군요. 자주 들러서 참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홈페이지도 링크 시켰습니다. 추석 잘 보내십시오 ![]() 영양김문 행랑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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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김문 사랑방 손님들! 추석연휴를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멋지게 보내시고 오세요. 여행길 조심하시고요.... 행랑아범도 추석쇠러 갔다오겠습니다. ![]() 은진송씨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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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송씨(恩津宋氏)의 시조 宋大原(송대원)의 字는 天至(천지)로 처음 이름은 堅(견)이었다고 한다. 고려조에 判院事(판원사)를 지냈고, 恩津君(은진군)에 봉해졌다. 은진송씨는 여산송씨(礪山 宋氏)와 근원이 같아, 여산송씨의 시조 宋치익의 아우가 宋天翊 (송천익)으로 은진에 세거하였다고 여산송씨의 족보에 실려있어 일반적으로 이렇게 알려져 있다. 그러나 송천익이후 世系를 실전 그 후를 밝힐 수 없어 후손 송대원을 시조로 하여 기록하고 본관을 은진(충남 논산군)으로 하였다. 목사공파, 정랑공파, 사직공파의 3대파아래여러지파가 있다. 宋時烈(송시열)은 조선조 왕조실록에 그 이름이 삼천번이상 나오는 주자학의 거장이다. 더욱 자세한것은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팩스로 넣어드리겠습니다. ![]() 송 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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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내용과 계보도는 정말 놀랍습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들르게 된 이유는 은진송(宋)씨의 유래와 계보 등을 알고 싶어서요. 혹시 가지고 계씬 자료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이 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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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참 멋지고 훌륭한 홈페이지 구경 잘하고 갑니다. 왜 이제야 이런곳을 알게 되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언젠가는 저희 집안 홈페이지를 한번 만들어볼까 궁리를 하긴 했었는데...님처럼 이렇게는 할수없을듯해서.. 은근히 주눅이 드는것 같군요..^^; 앞으로 자주 들려서 안부인사 드리겠습니다. 그럼..건강 조심하시고요... 쩝~* 제가 요즘 감기로 좀 고생 중이거든요... 하시는일 번창하시고..늘 행복한 날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또 뵐께요.. ![]() 송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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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멋진....아주 훌륭한 곳이군요... 제 항해기록 중 아마도 최고를 차지할 곳이라 할만 합니다... Contents의 질과 내용, 그리고 깔끔한 이미지 관리까지 거의 흠을 잡을 수 없을 정도이군요... 여하튼 너무 잘 구경하고 갑니다.. 그럼 안녕히..... ![]() 김일홍
방명록 3권에 등장(?)했던 신령종파 야암공의 29세손 일홍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얼마전, 양력8월 17일 할아버지께서-27세손(병규)-돌아가셨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았더니 아직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시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어 알려 드립니다. 저는 이메일이 없어 방명록에 부음을 띄우개 됨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할아버지께서는 화장을 하셨고 자세한 것은 저희 아버지께 여쭈어 보십시오 연락처는 012-488-1786,053-756-4404으로 하시면 됩니다. 안녕히 계세요. ![]() 김극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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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이메일을 개통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와 ![]() 아시다시피 저는 신녕파 26세손입니다. 자주 연락합시다. 김극술 ![]() 최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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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선생님 홈페이지 관리자 최정률입니다. 제 홈페이지에 들러서 방명록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김문의 홈페이지에 들러보니 입이 벌어지는군요. 정말 멋진 구성입니다. 저는 언제 이런 멋진 홈페이지로 단장할 수 있을까요? 계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들의 뿌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홈페이지라 느낌이 좋습니다. 계속 수고해 주세요... ![]() 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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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You & your wife look pretty well too, especially your wife, ofcourse. Ha Ha! Greetings, Henri ![]() 안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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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때 이슬처럼 매달리던 애절한 소망 끝내 잊었서라. 심술처럼 물결치는 파도 물결, 바다는 채워 주련만 멀리 뒤에서 내가 부르면 멈춰볼래. 바다에 기우는 해 낚시하며 그리하여, 나 바다로 있나니. 나 보고플 땐 그리로 오소서! 안녕하세요? 여전히 멋진 공간이네요. 완전 프로급이 네요. 월간 인터넷 책에 바닷길과 같이 소개됐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 곳은 이젠 최고 수준급 홈페이지네요 몇번 네티켓을 지키지 않는 분들 때문에 속상해 인터넷을 한참 동안 하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접속해 찾은 이곳 정 말 따스하고 정겨운 공간였어요. 글라라님께 안부전해주시고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오랜만에 접속한 인터넷. 그리고 다시 찾은 이 곳, 멋졌어요.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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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어제 일요일은 하루 종일 집에서 못잔 잠을 자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전번에 말씀하신바 있는 시대별 관직표에 대한 정보가 있는곳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동대구역사앞 광장에 책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곳에 가보니 성씨별 족보소개책자 였는데 뒷편에 상세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가격도 2,000원이어서 잘 된것 같습니다. 최근 신비로에서 문학관 만드는데 참여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한 번 찾아 주십시오. 늘 바쁜일과로 그것도 부담이 됩니다만 어려울때 일수록 자신을 최악의 상황으로 몰고가 스스로 헤쳐나가는 의지를 키우려 합니다. 어느날 실업자가 될지 모르지만 항상 하루 하루 무슨일이든지 최선을 다하고 목숨이 붙어 있는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내일을 예측하지 못하고 일하다 보니 마음이 안정이 되지 않아 자주 우울한 기분에 빠지게 됩니다. 어제 저녁에 제비원 연미사 주지스님을 만나 좋은 이야기도 듣고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다 돌아 왔습니다. 스님이 불교방송재직,프랑스 유학 10년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 대화가 유익했습니다. 대략 주제는 자기와 자기 자식들만 잘먹고 잘살자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결국 이지경까지 왔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요즘은 뭘해도 신이 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보니 마음속에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늘 따라다니기 때문인것 같아요. 언제 안동에 오실길이 있는지요. 추석 성묘길은 안동쪽이 아닌지요? 오시게 되면 사전에 연락 한 번 주십시오. 생 돼지고기구이를 아주 별미로 요리하는 집이 있는데 그곳에서 소주 한잔 사 드리고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좋은 위안은 마음통하는 사람과 앉아 이야기하고 술 한 잔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술고래(?)는 술좌석을 좋아하는 것이지요. 주량이 한병 밖에 안되니까요. 쓸데 없는 이야기가 긴것 같아서 여기서 그칩니다. 또 뵙겠습니다. ![]() 김병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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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떤 곳인지 둘러 보지 못했읍니다만. 무엇인가 끌리는 것 같군요. ![]() 김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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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랑아범의 11권째 방명록 을 축하드림니다. 이곳을 통한 저희 상해한인상공회 소식을 올리는것은 이 홈페이지가 뿌리를 알게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도리를 가르치는 홈페이지라서 더욱 의미가 있슬것입니다. 상해한인상공회가 오늘(토요일) 수재민돕기바자회를 열어 본국의 수재민과 중국의 수재민돕기에 작은 힘을 모우고 있습니다. 성공을 기원하여 주십시요. 뿌리 없는 우리가 어디에 있겠으며 여려운 환경에 있지만 남을 생각할줄 아는 우리 한국민의 바른 뜻도 전할겸 해서 입니다. ![]() 김강수
훌륭한 홈페이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금연 하리라 굳게,굳게 결심 또 결심을 했습니다만 그리 쉽지가 않내요 많은 조언 부탁드며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행랑아범
아직도 끝없는 실망의 터널속에서 방명록 10권째를 묶었습니다. 이 열한권권째 방명록을 묶을때 쯤에는 터널의 끝이 보였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