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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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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먼저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제 홈에 와주셨더군요, 저두 진숙님 홈페이지에서 행랑아범이란 이름에 눈인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보고 간다는 말 한 마디 남길 시간이 없다구... 휭~ 하고 가버린 제가 죄송하군요. 제게 부어주신 과분한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지요.^^ ![]() 진 영배
안녕 하세요 정말 수고 하셨는데요 우리 집안의 성씨가 없군요 >.< 좀 섭섭 빨리 모든 데이타들를 완성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김종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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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정말 멋지네요... 이런 것까지 홈페이지로 가능하다는 것을 첨 알았어요.. 정말 자유자재로 홈을 만드시네요.. 페이지 주제도 넘 멋져요.. 잘 구경했고... 엄청난 자료가 있어서 유용할 것 같습니다.. ![]() 이규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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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영양김문에서 많은 내용을 보고 감사의 말씀과 함께 정말 좋으신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가문의 역사와 역대 조상들의 행적을 담은 페이지들은 후손들에게 좋은 교육 자료가 될 것입니다. 또한 한복 바르게 입기, 기제사 지내기등 우리 것에 대한 내용도 많이 있어 우리 문화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한 가지 부탁의 말씀은 기왕 목차를 만드셨으니 한 페이지가 너무 길지 않게 편집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면 좋지만 한 페이지를 보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 입니다. 아무쪼록 훌륭한 자료를 아낌없이 고개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며 이만 줄입니다. ![]() 성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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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억 .... 놀라운 행랑아범님의 솜씨와 자료에 입이 안 다물어 지네요. 결국 딸꾹질 까지 나는 군요. 딸꾹 ... 월간 인터넷 에서 홈 자랑하시는 것 보았는데 결국 대상까지 .. 늦었지만 추카드립니다. 많이 많이....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신것 같네요. 저도 링크에다가 제 홈 연결하고 다 구경못하고 갑니다. 좀 늦은 시간이라 ...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그럼 물러 갑니다. 꾸벅 ... ![]() ![]() 金 炳 贊
대식 아제 참으로 큰일 하셨습니다. 저는 한국 통신 태평전화국에 근무하는 병찬이라 합니다 신녕파 27세손이구요, 그리고 저의 생년월일이 1958.2.12일이 아니고 1957.2.12일 입니다. 수정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bb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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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씀 : 죄송합니다. 이곳에 게재하신 글은 삭제했습니다. 방명록의 취지에 맞지 않는 정치와 유관한 글은 사양합니다. 다시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임상호(안드레아)
찬미 예수님 ! 프란치스코 형님가네에 하느님의 찬미와 영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김찬돈
찬미 예수님! 형제님의 뿌리의식과 노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PC통신상의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온 입장으로서 어색하기는 하지만 새로운 세계로 들어간 기분입니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때에는 왠지 어색하고, 주저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새로운 세계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겠지요? 주님의 성전이신 마리아 쁘레시디움의 전단원을 대표하여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이 홈페이지가 그리스도를 알리는데 귀중한 도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주회에서 뵙겠습니다. 1997. 10. 15. 김찬돈 스테파노 ![]() 형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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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드디어 된다.. 오늘 글쎄 학교를 갔더니 학교가 쉰데요..그래서 너무 기뻐여.. 그리구 이 홈페이지보니까..또 슬퍼지네여...오래살다보니 별일 다 겪구.. 학교안가서리 왜이리 좋지? 암튼 이러케 훌륭한 홈페이지 주인장님이 제 홈페이지에 다녀오셔서 방명록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구여.. 제 집에 오신게 이게 첨이 아니구..저두 이게 첨이 아닌것 같은데.. 암튼 앞으루 자주 자주 들려서 정보두 얻어가야겠단 무진장 좋은생각이 두뇌를 스치네여.. 제가 오늘 좀 hyper돼가지구..이해해주시구여..한국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심심하면 언제나 열려있는 제집에 방문해주세영/// ![]() 셈틀과 그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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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와~~~정보가 철철 넘쳐흐르는군요.... 대상 수상하셨다구요.... 음...역시 대상감은 뭐가 틀려두 틀리죠... 저도 앞으로 몸과 마음을 수양을 하여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겠군요... 어쨌든 잘 둘러보고 갑니다... 특히 금연 칼럼을 잘 보았습니다... 얻을 것이 넘 많아 앞으로도 자주 들려야 겠네요... 그럼 담에 또 다시... 좋은 하루 되세요... ![]() 정영화
(없습니다.)
아름답도록 배고프던 시절엔 5월의 긴긴 해가 감꽃처럼 보이던 때가 있었다. 누이의작은 손은 열다섯살 고운 손. 무명천 치마폭에 가득 줏은 감꽃으로 입술이 질리도록 배고픔을 먹었다. 낭만이란 표현이 어울릴지 모른다. 먹다남은 감꽃은 삼합사 실에 꿰어 내일로 가는 꿈을 목에 걸고 즐거워 했다. 어느새 꺾어진 내 세월의 목젖으로 지금도 감닢차를 마시며 아름다운(?) 배고픔을 더듬어 보지만 그날의 그리운 기억은 어디로 간 것일까? 지방질 제거와 저칼로리로 포장된 오늘의 감닢차가 동짓달 까치밥처럼 서럽기만 하다. ![]() k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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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다시 둘러보았습니다. 전요. 검색엔진과 게시판을 가장 애용하고 있지요. 오늘도 접속이란 영화의 평을 보고 갑니다. 정말로 좋은 홈페이지! 그리고 다시 한번 더 "축하드려요." 경북대 '홈페이지 경연대회'에서 대상 타신거요. 그럼 또 뵙지요. ![]() YOOM IL B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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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들리지요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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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다니다가 여기를 우연히 왔는데 뒷산에 올라 산삼을 캔 기분입니다. 이렇게도 뜻깊은 홈페이지는 처음 봤습니다. 수 많은 홈페이지가 나름대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지만 이토록 값있고 한국적인 목소리를 내는 곳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까이 있는 제 친구들에게 홈페이지 만든다고 며칠 밤샘을 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아이들 장난하는걸로 생각을 해서 씁쓸 했습니다만 그 친구들에게 이 홈페이지를 보여 주고 싶습니다. 영양김문의 후손들이 부럽습니다. 방대한 족보의 내용을 담은그 정성에 고개 숙여집니다. 저도 집이 안동이고 안동김가입니다.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습니다만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 홈페이지를 여러 홍보매체를 통해 홍보하여 인터넷의 활용이 족보에 까지 미치고 있음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 홈페이지 추천사이트에도 올려 두겠습니다. 그리고 자주 와서 구경하겠습니다. 시간이 나면 제홈페이지에도 들러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홈페이지는 제가 지은 시를 올리고 있는 중인데 아직 여러가지로 미흡 한점이 많습니다. 더욱 좋은 홈페이지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명동 홈페이지 ![]() 김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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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제작 및 카운터 제공 구경 잘하고 갑니다. 좋은시간 보내시고 저의 홈으로도 놀러오세요. ![]() 류 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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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 멋지심니다 집안의 모든 뿌리를 한눈에 볼수있네요 흔히 현대사회를 상실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이시점에서 이러한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또다른 옛것의 소중함과 뿌리의 근본과 조상님들의 내리사랑의 숨결을 느낄수있도록 하는 이러한 노력들을 진정 우리 한국의 기성세대 들은 본받아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아가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이 또다른 뿌리 찾기의 신 무브먼트 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늘 저멀리 계신 분이었는데 제가 가로늦게 유학을오고 또 늘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만날수있는 컴과 마주하면서 부장님 또한 그동안의 왠지 모르게 거리감과 어려운 마음이 사라져ㅅ습니다 . 그래요 어쩌면 소위 흔히말하는 세대차이 라고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가까이 그리고 늘 공부에,삶에 지쳐살아가는 유학생활 속에서 제마음이 늘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숨쉬고있는 그나라 그땅에 떠나지안게 그리고 그속에서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네비게이트로 열심히 살아가는 활력소 이기도합니다. 부장님 가시 한번 축하드려요 그리고 늘 정답고 일에 있어서는 어느신문사 에게 뒤지지않고 정말 정론정필의 선두의 영남일보 가 되기를 진정으로 우리 좋으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영남일보 어느부장님들 보다 정말 제일 멋지고 정열적인 그리고 부원들의 단합또한 제일인 사진부의 헤드로 우뚝 서있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또 부장님 의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길 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장님 모두에게 안부전해 주십시요 ..(재길이 빼고...헤헤헤) 아틀란타에서 종상이 올림 1997,9월의 마지막날에 ... ![]() 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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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이라... 김선배 대단하네요 저도 나우누리 코너이후에 홈페이지 자작을위해 HTML공부에 날밤세고 있습니다. 곧 좋은소식 드릴께요. 아니 서두를께요 광주매일 오영상 ![]() LIL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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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주최 홈페이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늘 발전하는 영양김문이 되기를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여기 작은, 축하의 꽃다발을 가져왔습니다. :) ![]() ![]() 정치영(鄭治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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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英陽金門의 행랑아범께서 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40대 중반으로, 인터넷에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만, 오직 중소기업발전을위한 작은 보탬과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힘든 항해를 하고있습니다. 오늘 아범을 찾아뵙고 엄청난 충격과 가르침 을 받았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황룡은 오래전 입수한그림으로 출처는 잊었습니다만,그때 수집한 여러 가지 용 그림을 보내드리겠습니다.잘안되면,저의홈페이지ㅡ나의소개- 페이지 마지막에 [용(龍) 그림모음]을 크릭 하시면 됩니다. ![]() 김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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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우연히 기회를 잡아 영양 김문 HOME PAGE에 들어가 보니 실로 중대한 작업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에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의 마음과 몸가짐을 바르게하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가장 한국적인 정보가 살아 숨쉬고 있고 이런 정보야 말로 국민정서를 바르게 이끌수 있다는 확신도 섰습니다. 이런 좋은 IDEA와 실천 덕목이 내가 알고있는 분이면서 우리가문에서 개인이 정립하여 제공 했다는 자부심. 자랑스러움등 여러가지가 교차했습니다. 더욱이 이승희 신드롬이나 청소년 감정을 자극시키는 음란물등이 국가 전체의 정서를 악화 시키는 시기에 실로 돋보이는 것은 개인과 가문의 자랑일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행랑아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1997.09.20 英陽金 新寧派 25代孫 LG전자 자재팀 金永道드림 TEL:0546-470-2614 PS.Email을 주시면 즉시 회신 드리겠습니다. ![]()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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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랑아범'이란 닉네임은 여기저기서 너무도 많이 보았었는데, 막상 제 집에 들러주신 후 답방삼아 찾아온 이곳은 절 너무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군요. 많은 걸 느끼게 하는 홈입니다. 가상의 세계에 익명의 자유를 탐닉하는 덜자란 네티즌들에게 제일 먼저 거쳐야할 관문이 되어야하지 않나 여겨집니다. 디자인도 수준급이신데요. 진정한 의미가 살아숨쉬는 이 곳을 기억하겠습니다. ![]() 남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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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인상적인 곳이네요.. 제 홈페이지(http://home.taegu.net/~clink)에.. 남기신 방명록을 보고.. 한번 와봤는데.... 정말 아름다운 홈페이지에요... 이런곳을 알게되어 기뻐요.......... ![]()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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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추석몇일전 국민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숙제 `시조부터 지금까지 조상님의 함자써오기`란다 그걸다 어떻게 아누? 또 엊그제...추석날.그 다음날 추석이라고 집에가서 고스톱만 치다가 문득 족보를 펴보았다 예전에도 몇번보았지만 특별한 느낌이 없고 그저 그런가보다 했다 엊저녁 다시 족보를 보았다 분명 김영김씨 영돈녕공파로 알고있었는데 백암공파라? 밤새도록 족보를 뒤적이다가 비로소 알았다 거기엔 이름만 나열된게 아니라 내 조상님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쉬고있다는걸..... 묘한 감동과 어떤 희열감이 느껴졌다 오늘 ..점심후...시사저널에서 영양김문족보를 보았다. 정말부럽고 부러웠다 당장 만들고 싶었지만 인터넷에서 야한그림이나 뒤적이는 실력으론 엄두가 안났다 김녕김씨 누구중 이런 족보좀 만들어보실분 안계십니까? ![]() 김흥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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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추석 보내셨는지요?? 시사저널에 영양김문 홈페이지가 소개 되었다니.. 영양김문 의 사람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하는 멋진 소식 입니다..^^ 영양김문 화이링!! ![]() 김남철
참으로 독특한 페이지 입니다...... 계속 발전하는 가문이 되기 바라고..... 홈페이지도 마찬가지구요.... 영양 김씨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럼 이만... ![]() 전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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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은출입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시라구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 꾸벅~ ...... ![]() 전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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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어요? 전은출 입니다. 제가 새집 장만하구서 초댓장도 못보내 드려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먼저 방문을 해주시구.... 아흐.... 이곳은 음.... 아주 조용한 도서관 같아요. 깨끗하고 조용한...그러면서 뭔가 약간은 오래된 종이냄새가 나는듯한.... 제가 이곳에 오면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차분히 다 읽어보질 못한다는 거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눈이 확 쏠리질 않거든요. 그래서 전 아직 어린가 봐요. 갈수록 시대가 소수가족위주의 문화로 변해가니까 저보다 어 이후의 세대는 더 심해지겠죠. 이것저것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분위기만이라도 알고 있어야 할텐데... 정말 뵐 면목 없습니다. 그래도 계속 와서 발전하시는 모습 지켜 볼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 왕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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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가위 맞이하셔 운영자님 방문자님 모두들 고향 잘 다녀 오시구요.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 강늘굽
구경 잘했습니다. 아주 애 많이 쓰신것 같더군요. 저도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면 소개 해드릴텐데... 제사 쪽에 관심있게 봤습니다. 제가 우리 집안의 장손이거든요. 앞으로 많은 수고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9.27 - 28일도 기다려집니다. ![]() 강정환
유익한 정보 잘 보기도 하고 구경도 하고 갑니다. 제가 우리 집안의 장손이라 축문 쓰는법 등이 가장 인상에 남더군요. 그리고 다른 분야도 잘 꾸며 놓으셨 더군요. 아참 영양김문검색에서 저희 집안에서 시집가신 분은 없으셔서 안타 깝더군요. 9.27 - 9.28일이 기다려집니다. 그럼~~~~ cheju island.. ![]() 장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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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WORLD 21운영자입니다. 유익한 정보 구경 잘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제 홈페이지도 방문 해주실것을 초청합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취업하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또한 기업은 기업대로 인재확보에 얼마나 애로가 많습니까? JOB WORLD 21에서 그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일단 방문해 주시면 만족 하실 겁니다. JOB WORLD 21에서는 취업시험(각급 공무원, 정부 투자기관, 대기업) 정보 제공, 자격증(국가 기술 자격, 외국어)취득 정보 및 취업을 원하시는 분과 인재를 구하고 계신 기업체로 부터 화면에서 직접 구직.구인등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 시리
반갑습니다. 행랑아범(?)님! 저의 집을 찾아주셨더군요. 감사!! 문제점을 좀 수정하여 image를 줄여봤는데, 어떨지... 감사합니다. 지적해 주셔서..제겐 아주 중요한 문제거든요. 저도 남의 Home이 지루하면 보기 싫더라구요. 참 독특하고, 한국적이고, 예사롭지 않은 집인걸요. 다 보진 못했습니다. 다음에 또,오께요~ 퇴근시간인지라~ ~ ![]() 노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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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지난 한달 동안 안녕히 계셨어요? 전 지난 한달동안 한국을 방문했답니다. 오랜만에 다시보는 내 가족...그 기쁨이란 정말 말로 표현 할 수 없어요. 지금 이렇게 다시 떨어져 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있답니다. 곧 있음 추석인데, 시간만 더 있었다면 추석까지 있는 것인데, 학생인 만큼 학업도 있으니깐... 뮤직넷 기사를 보셨다고요? inews지요? 행랑아범님 어디 그 뿐 입니까? 조선일보는 안 보셨지요? 그럼 조선일보기사도 한 번 보세요... 부럽긴요?. 저두 이렇게 잘 될 것이라고는 상상 못했어요. 근데 막 띄워주네요. 이번에는 제게 이러한 선물을 주시다니,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정말 가족과 진실한 친구 몇몇이 인생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절실히 그렇게 느꼈습니다. 떠날때의 그 아쉬움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가족은 중요합니다. 사랑합시다. 전 가족을 사랑합니다. 행랑아범님 그동안 소식 못 전해 드려서 죄송해요. 이해하시지요? 그래도 가끔씩 뮤직넷을 행차하시며 글들을 올리셨더라구요. 고마워요. 뮤직넷 라디오가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2차례에 걸쳐 업데이트 됩니다. 자주 들어주세요. 웹 항해때 라디오 들으면서 하는 것도 꽤 재미있잖아요. 앗 전 공부하러 가야겠습니다. 행랑아범님이 주신 선물을 공부하러~~ 이만~ 아! 한국에 다녀 가셨군요. 가족을 만나 즐거웠겠습니다. 객지에서 몸조심 하시고 공부 열심히 공 부하세요 -행랑아범-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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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홈에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여긴 올때마다 참 부끄러워지는군요. 홈페이지도 너무 잘 만드셨지만 저는 저의 뿌리나 조상님들에 대해 한번도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그저 의령 남씨이고 남이 장군의 후손정도 되는가 보다 하고 막연히 알고 있는게 전부이죠. 얼마 남지 않은 추석을 맞아서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 할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럼 행랑아범님도 추석 잘 지내시고 항상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_^!!! ![]() 최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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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홈에 오신 걸 보고 이렇게 허겁지겁 달려 왔습니다.혹시 종손이세요?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 한 씨족사를 알기란 힘든데..그것도 요즘 사람이라면.. 더더욱.. 홈 잘 봤습니다. 이 홈을 보니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아직까지 제 씨도 제대로 모르면서.. 독일문학이랍시고 한다며 돌아다니는 제 자신이 웃습게 보이기도 하네요.. 전 경주 최씨 최치원 31대손입니다. 파는 남정공파구요.. 뭐 이 정도 밖에 몰라요..더군다나 우리 집은 차남 집이거던요. 그리고 우리는 기독교 집안이라서 제사 같은 것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구요. 더군다나 제사 같은 것은 큰 집에서 치르니 더더욱 신경을 쓰지 않죠... 물론 제 경우입니다... 그래도 당연히 제 씨족에 관한 것들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지요.. 그런데도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더군요..언젠가는 가족법에 대해서 알아 봐야지.. 언젠가는 모든 촌수 관계를 알아 봐야지.. 이렇게 언젠가는, 곧 알아 봐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시간만 보내고 말았죠. 여기 와서 보니 그런 생각을 한 번 하게 되는군요.. 이 홈에 오는 분들은 거의모두가 머리를 들고왔다가 가실 때는 모두가 머리를 숙이고 갈 것 같아요.. 이 홈의 내용과 지금 앞에 두고 욜심히 보고 있는 컴퓨터와는 실로 별로 친한 사이 같지가 않네요;; 좋은 홈 보고 가고...저 역시 머리를 숙이고 돌아가야 할 것 같네요.. 참.. 전 독일학을 전공하기에 이렇게 독일문학에 관한 홈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한창 공사중이죠...특히 이미지 작업에 열중하려고 책을 구입해 놓고 보는 데도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군요... 어쩌면 홈을 먼저 만들기 전에 그래픽 프로그램 사용법을 먼저 습득했어야 했는가 봐요. 계속 변화가 있을 홈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하구요.. 어디가 잘 못 된 것이 보이시면 지적도 해 주시고.. 더 나은 의견이 있으시면 의견도 말씀해 주세요.. 그럼, 아마 좋은 홈으로 발전할 것 같네요. 그럼...좋은 시간 되세요.. 보이세요? 저 머리 숙이고 가는 거... ![]() 우 앗
여기는 매킨토시 , 파워맥8500 ... 그런데 많은 부분의 글이 깨어져서 보이네요. 어떻게 하면 잘보이는지 누가 좀 아르켜 주세요. 한글에서도 깨어지는 한글, 그렇지 않은 한글이 있어요. 흑흑... ![]() 최용구
테스트가 잘 들어가는 것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냈나요? ![]() 행랑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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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나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저희 김문을 찾아주신 네티즌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방명록 제5권을 시작합니다. 매권이 2개월의 분량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요즈음은 로고를 링크시키는 것이 유행이라 두꺼운 방명록은 로딩 시간을 많이 먹어 방문객에게 시간을 앗아가는 고로 나누어 정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