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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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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님!! 증말루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와버렸나봐요.. 으~~짜증나는 여름이라.. 음..오랜만에 와보았더니..많이 새단장을 하셨네요.. 넘 근사한데요!!.. 역시 행랑아범님의 부지런함에는..^^ 음..아무쪼록..우리의 영양김문 사이트의 수호신(?) 으로서.. 애쓰시는 모습 계속 보여주시구요!!.. 또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이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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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주셨더군요.... 쩝..보잘것 없는 곳을 방문하여 주시고....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리고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시다니... 정말 부럽네요... 전 아직도 홈페이지 업그레드 하려면 하루 꼬박 새우는데... 가문도 훌륭하고.. 음...금연페이지두 좋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두 꾸준히 홈페이지를 꾸며 나갈 생각입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헤헤... ![]() 박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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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월간 <플러스 알파> 박전걸입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월간 <플러스 알파>가 지난 4월21일 발행되었습니다. 뒷처리 때문에 조금 늦었지만 곧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바쁘신 중에 사진도 일부터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책을 받아보시고 평가를 해 주시면 다음호 제작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 취재 중에 가족끼리 가볼만한, 붐비지 않고 실속있는 피서지나 휴양지를 알고 계시면 소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염두에 두셨다가 생각나실 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요즘 언론계가 어렵다고 다들 난리입니다. 영남일보는 어떠신가요? 저도 중앙일간지에 몇몇 지인들이 있어 얘기를 들어보면 아주 심각한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이렇게 전통과 첨단을 결합하기에 앞장서시는 선생님을 보면 그런 어려움은 곧 물러갈 것만 같습니다. 그럼 내내 건강하시길 빌면서 이만 그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1998.4.23 KNK텔레콤 출판부장 박전걸 올림 ![]() 별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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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초롱이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은 이 곳을 많이 다녀갔군요. 전 제가 졸업한 학교에 갔다가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네티즌 중에도 김대식이라는 분이 있는데... 족보에 대해서 많은 양에 놀랐습니다. 근데, 보기에 흩어져 있어서 좀 그렇습니다. 다시 끌끔하게 정리를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cgi는 적절히 잘 사용하신 것 같습니다. 제 홈페이지에도 한 번 놀러 오세요... 그럼,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김한기
(잘 모르겠어여...)
안녕하세여~ 위에 있는 김경종님의 아들 김한기입니다. 아버지께서 소개해주셔서 들러봤는데... 진짜 있네요... 놀랐음.. 이번 사이트 보고 저희 가문에 대한 자신 감이 생겼어여~ 모두 화이팅! ![]() 사) 우리누리 청소년회
(su5038)
최근 금연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료를 받아 보게 되어서 저희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좋은 자료 더욱더 부탁하겠습니다. ![]() jongki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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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nice . wonderful site! I envy you site. ![]() 김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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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님! 안녕하신지요? 우연히 금연을 결심하고 도움이 되는 자료를 찾던 중에 행랑아범님의 홈페이지에 들러게 되었읍니다. 미천한 제가 보아도 아주 훌륭한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은데 이런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는 분이라면 훌륭한 분이시겠네요!! 담배를 피지 않은지 약 20일 정도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면 다시 담배를 피지 않을 까요? 격려해 주세요! 힘든 세상에 담배없이 살 수 있을지???? 8년동안 골초였던 젊은 失職者가...... ![]() 김 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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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page가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고 특히 저의 영양 김씨는 보나마나 김씨의 종류 중에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영양 김씨를 현재까지 우리 집안 외에는 만나보지 못했 습니다. 이렇게 대단한 노력을 하여주신 분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기분이 마치 "ROOT" 라는 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제 소개를 드리면 영양 김씨 봉화파의 창평파 29세입니다. 계속하여 대화할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 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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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혁입니다. 흑흑흑.. 저를 그렇게까지 높게 평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 니다. 진심으로요. 영양김문.. 이곳 아실질 모르지만 전 자주 오고 있었답니다 .^^; 예전에 방문록도 남겼었는데.. 보이질 않아서(아무래도 앞 방문 록들중에 하나에 있겠죠...) 다시 씁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고 3인 제가 이해하기는 좀 어려운것 같아요. 다행히 대부분의 한자들은 토가 있고, 해석이 있어서 알아 들을수 있겠닌데.. 지파계보는 뭔지.. 잘 ^^; 저는 김해김씨인데.. 이 외에는 잘 모르고 있는 애 이랍니다. 어쨋튼 잘 부탁 드리구요. ^^; 같은 보라넷을 쓰고 있는처지에..(제 홈이 http://anime.t3host.com 이외에 http://bora.dacom.co.kr/~mssus 도 있거든요. ^^;) 이만.. 무궁한 발전 기원할꼐요. 빠빠~! ![]() 남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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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김가라고 있었군요..오늘 처음 알았답니다. 참고로 전 영양남가거든요. 같은 본관이라는 사실로도 무지 반갑네요. ^^ 번창하세요.. ![]() *dyd*
안녕하세요? 이크, 놀래라. 아니, 무슨 홈페이지가 이렇게 훌륭할까? 정말 누구와 비교가 되는군요.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실수를 하셨더군요. 아니, 왜? 홈페이지에 저를 초청하셨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저를 두려워 하걸랑요. 가명을 썼지만 제가 누구냐면, 저는 *용* 입니다. 오죽하면 서산 지역에서 궁둥이 큰 사람들은 특히, 누구는 저만 나타나면 앉은채로 일어나지를 못하겠어요. 누군지는 말 못하고, 저 여기 왔었다는 얘기 비밀입니다. 그럼, 이만 바빠서...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허락하신다면..... 행복하시고, 보람찬 내일 되세요. 추신: 설마, 몸무게가? 아니죠?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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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안녕하세요? 행랑지기님! 행랑지기님이라는 이름이 좀 생소하시지요? 저보다 훨씬 어른이신 것 같은데 정식 성함을 여쭤보지못해 그냥 행랑아범님이라고 불러드리기엔 좀 그럴것 같아서 나름대로 이렇게 호칭을 붙쳐봤습니다. 저는 행랑지기님이 글을 남기고 가신 솔농원식구중 한사람인 " 따뜻" 이라고합니다 현재는 잠시 게시판 관리를 맡고있기도 하구요 이제 아시겠지요? 얼굴을 뵙기로는 직업이 기자이실 것 같다는 느낌이 저절로 느껴지네요 , 실은 저도 원고를 쓰고있거든요 행랑지기님께서 만드신 사이트는 좋은 글을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처럼 주님을 사랑하시는 또한분의 좋은 동역자분을 만나뵙게 됐다는 것이 참 반갑네요 주님안에서의 행랑지기님에 평안과 감사를 위해 기도합니다. ![]() 김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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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 저는 이미지링크 할 것도 없네요... ^^; 얼마 안되는 제 방명록에 손님들 중 한 분이라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고 들어왔는데, 어마어마한 자료에 긴장하게 됩니다... (아직 다 둘러보지도 못했슴...) 아무쪼록 열심히 관리하셔서 사랑받는 싸이트로 남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싸이트 신문에도 난 거 맞죠? 신문에서 본 것 같아요... ![]() 최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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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행랑아범님의 방명록을 노크하고 들어왔습니다.*_^ 맨처음 천리안에 행랑아범님의 홈이 뜨고, 아마 제가 제일첨으로 방명록을 작성하지 않았나 기억되는 군요. *.* 그리고 횟수로 삼년 만에 흔적을 남기니깐 왠지 죄송합니다.*_^; 그동안 이곳에 몇번와서 방명록쓰기 하다 브라우져가 얼어붙어서 못쓴적도 있으니깐 행랑아범님 의 넓으신 아량으로 한번만 봐주세요!! 언제봐도 행랑아범님의 문중사랑과 옛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이 감동 적으로 다가옵니다. 모래알 같은 정성으로 가득한 글자 하나하나씩 모여 거대한 산을 이루신 행랑아범님의 열정과 문중사랑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이곳이 영양김문뿐만 아니라 네티즌 모두에게 점차 퇴색되어 가는 우리전통 문화의 깊은 이해와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사랑방으로 영원히 존재 하리라 믿습니다. 행랑아범님의 가정에 언제나 잔잔한 미소와 함께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 드리며 이만 물러갑니다. 안녕히.... 착.한.사.람.:-) ![]()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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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부활절에 막달레나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사한 봄이 걷는다. 해넘어가기전 바람이 되어 몰려 오는 바다. 발자욱에 얼룩진 추억의 모래사장이 씻겨간다. 맨발로 걷으며 하염없는 이야기를 그린다.. 화장을 하지 않은 바다에도 사랑이 담겨 있다. 개구쟁이들의 웃음소리에 여름을 기다리는 바다는.. ![]() 서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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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은 정보와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어디 사이트에서건 방명록을 남긴적이 없는 데 이곳에서 처음 남김니다. 앞으로 금연에 성공하면 게시판에도 올리구 히겠어요. 근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 데, 자료에 없던데요 금단증상이라는 것에 관해서요 금단증상(제가 알기로 안절부절, 현기증, 짜증등등)으로 인해 회사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을까요?혹시 자료가 있으시다면 금단증상도 알려주세요. 아무튼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서정섭 드림(나이 30세. 흡연기간 10년. 금연사유 : 건강염려)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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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님 여기는 경기도 평택입니다. 회사에서 실시하는 연수교육이 있어 오늘 일요일 서울을 거쳐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pc가 마침 설치되어 있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지난번 답장은 너무 고마웠습니다. 교육 끝나고 내려가서 다시 E-mail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집떠나 멀리와서도 이렇게 마주하고 글을 쓸 수 있어 객지의 밤이 외롭지 않습니다. 수요일 교육이 끝납니다. 다시 연락드리지요. ![]() 남해안
저는 영양남씨 후손으로서 귀문중과 같은 뿌리올시다. 뿌리깊은 나무는 세찬 비바람과 폭풍우속에도 흔들림이 없는 지주가 아니겠습니까. 본인은 인터넷의 초보자로 사이버공간에서나마 이렇게 만나게됨이 한없이 기쁘고 또 기쁘군요 좋은 소식 우리 영양남문중의 소식도 한쪽켠에 실어주시구료 세상살아가는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는구료.두리둥실 서로 도우며 신뢰하고 훗날 인생의 선배로서 아니 문중의 선배로서 후배를 이끌어 줍시다.그 어느누가 인생을 꽃잎에 맺힌 한방울의 이슬이라 평했던가요?. 이슬이 떨어져 세싹을 피우고 세싹이 자라서 열매를 맺듯이 그 열매가 다시 싹을 피우는 우리의 인생여정을 뒤돌아보며 뿌리의 근원을 찾아 해매다 이렇게 한줄의 글을 남깁니다. 두서없이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만 양해하여 주시고 귀 문중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 민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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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애쓰셨네요... 아직 다 둘러 보지 못했지만 앞으로 내내 제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계속적으로 좋은 자료 부탁할께요... 그럼 이만... ![]() 유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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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 집을 방문해 주셨기에 들러봤습니다. 방대한 자료와 그에 걸맞는 걸출한 글솜씨가 정말 부럽군요. 대단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성실함이 없다면 이만한 홈페이지 절대 만들지 못할 겁니다. 제가 느낀점도 많고 앞으로 종종들러서 좀 배워가야겠습니다 ^^; 그리고 제 홈의 만화(일러스트)는 제가 그린것이 아니고... 보셔서 아시겠지만 일본풍이 느껴지듯이 일본의 저명한 일러스터들의 작품을 무단으로(?) 올린 것입니다. 작가와 작품설명이 없어 좀 답답하지만... 제가 미처 정리할 여지가 없네요. (죄송) 그럼 이만 안녕히 계시구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조명환
이렇게 웹상의 영양김문의 소식을 접하니 정말 반갑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귀 문중의 영원한 발전과 행운이 있길 기원하며 성씨의 고향을 찾다보니 이렇게 만나게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다시금 영양김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su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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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알맹인 정보의 질과 시간인데, 興盡悲來도 여북한데 苦盡悲來하셨다니 이거 죄송해서 어쩌나요. 제 홈 만들기는 그저 학생들과 동참한답시고 여기저기 쉬 적응할 수 있는 것들을 짜깁기하여 만든 것입니다. 내용도 하 떫어 이미지 괜찮은 거 있음 눈가림용으로 갖다 붙이고. (남의)이미지 싸이즈는 제가 적당하게 가로세로 줄이고 늘리고 했지요. 해서, view에 가로세로 길이가 기록되어 있지 않으면 따온 이미지 그대로지요. 어쨌든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구요. 친절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 남영록
(GUEST)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성남씨 27세손 되는 사람입니다. 영양김씨와 우리 남씨가 한 가족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홈페이지에 들어오 니 참 반갑네요 그리고 부럽구요 남씨의 홈페이지는 언제 생길런지 운영자님 좀 도와주세요 한 가족인데... 참 그리고 전 아직 영양김씨를 한 번도 못 봤걸랑요 김씨를 보면 혹시나 해서 매번 물어보는데 한 번도 없더라고요 암튼 혹시 만나면 반갑게 맞아주시고요 건강하시고 가문을 자랑스 러워 하시길 바랍니다.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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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님 안녕하십니까? 전번에 소개하신 아이콘은 제 추천사이트에 링크를 시겼습니다. 추천사이트에는 다소 큰감이 있지만 그래도 괜찮더군요. 와서 보세요. 그리고 시인의 마을에서 게시판을 개설해 줬는데 이제 글쓰는 일이 고민입니다. 너무 바빠서요. 저도 링크용 홈페이지 이미지를 작게 하나 만들어야 겠어요. 그런데 실력이 없어서 마음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포토삽 제대로 쓰는 사람들이 요즘은 가장 부럽습니다. 시간 나시면 제 홈페이지에 적당한 것으로 하나 만들어 주세요. 링코에 배너 만들어 준다하여 신청한지 오늘로 한 달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아래 어느 잡지사에서 취재를 한다고 써둔걸 보았는데 참 잘된 일입니다. 그 잡지 나오면 스캔작업해서 한 페이지 올려 주세요. 봄은 완연한데 신문이나 방송에서 전하는 소식은 어렵다는 이야기 뿐이어서 너무 우울합니다. 우리 이웃이 모두 편히 지낼수 있는 세상이 빨리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오늘 이만 줄입니다. ![]() 김병성
(없어요...)
아버지,바뀌었다구 해서 시험삼아 써 봅니다. 저도 공부 열심히 할께요. IMF시대에 아버지도 힘 내세요... ![]() 박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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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니 처음으로 한번 들어왔습니다. 굉장하군요.. 저희 고령박씨도 좀 연구해 주세요. 언제 낚시나 한번 갑시다. 요즘 안강쪽이 뜬다는 군요... 이 따뜻한 봄날 물가에서 졸고 앉았으면 ... 카... 죽이는 구먼요.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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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
이것이 홈페이지라니 무지 놀랍습니다. 대단하신것 같은데..항상 좋은일이 함께하길.. ![]() 임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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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고 수고스러운 일을 하신 홈지기님께... 우선 경의를 표합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좀더 의연하겠지요? 저의 근원을 좀더 열심히 구해야겠습니다... ![]() 서 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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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인데요 나의 족보를 알고 싶어요 앞으로 더 좋은 site가 되도록 애 쓰기 바랍니다 ![]() 플러스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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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는 4월 창간될 생활문화교양지 월간 <플러스 알파> 편집자입니다. 좋은 자료를 많이 만드셨네요. 저희 잡지에 이 코너를 소개하고 싶은데 괜찮으신지요? 좋으시다면 연락주십시오. ![]() 나주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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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에 들려주셨더군요. 충고의 말씀도 고맙구요. 아직은 초보라서... 의욕만 앞서다보니, 정리되지 않은 그런 집입니다. 방대한 작업을 언제부터 이렇게 하셨은지 존경스럽습니다. 영양김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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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에 들려주셨더군요...^^;; 어찌아시구... 정말 감사합니다... 차 한잔을 우려놓고...라는 말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냥 링크따라 흘러왔습니다...^^;;; 근데, 아무 생각없이 온 곳이 너무나 대단한 곳이어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를 가지고 계시다니... 이런걸 언제 다 정리해서 만드셨는지... 정말 부럽습니다... 전 보잘것 없는 3메가짜리도 다 못채우고 있는데...^^;;;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자료 많이 올리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 인사 올리러 들렀습니다... 행복하셔요... ![]() kim.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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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이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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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잘하고 갑니다. 영양김문의 후예답군요. 보다 발전하는 그런 알찬 사이트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 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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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뿌라스입니다. 저의 홈에 왔다 가셨더군요. 배너도 큼지막하게 올려놓으시고~~ 근데 배너올리는 기능이 없는 게시판에 임의로 배너를 어떻게 올리는지 좀 가르쳐주시죠? 그럼.... 참 홈페이지가 좋네요.(목적이 있어서..) 발전하시고 성장하시고 성공하시길...... ![]() 최진영
유익한 자료를 많이 가지고 계시는 군요 ![]() su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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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규수 안진숙씨가 소개해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소중한 정보들도 가득차 견물생심으로, 몇 부문을 훔치게 되었습니다. 링크시켜두었읍니다만 죄송키만 하군요. 대학생들에게 더 필요해서....란 말로도 변명이 되지 않겠지만 그저 양찰하심을 빕니다. 제 [전통생활어휘] 목록(한복,제사)에 두었습니다. 소중한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맑은 새봄 가득하옵소서.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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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님 안녕하십니까? 잊어버릴만 하면 찾아주시는 그 정성에 깊이 감동을 받습니다. 광고용 아이콘은 너무 좋습니다. 널리 홍보하세요. 빈말이 아니고 너무 좋습니다. 이왕이면 제것도 하나 만들어 주세요. 안동댐에 낚시하면서 시상이 떠 올랐다니 너무 반갑습니다. 요즘은 세상이 너무 삭막해서 술로 시간을 보낼때가 많습니다. 시인이 부럽다구요? 괴롭습니다. 무릇 시뿐만 아니고 글을쓴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 인간들의 진실을 쓰는 것인데 요즘은너무 혼란 스러워 뭐가 정의인지 멍청해 집니다. 조금있다가 수필을 써보려합니다. "시인의 마을"홈에서 개인전용 게시판을 개설해 준다는 군요. 하루 천명이 오가는 곳이라기에 신청을 하여 여러사람들과 교류하려합니다. 제 홈페이지에 "사랑노래"라는 제목으로 링크시켜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1주일후 한 번 찾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언제 안동댐에 오시면 연락하세요. 안동소주 한병 선물하겠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에 잡은 고기가 너무 많아 요즘은 낚시에 손 끊었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먼저 와서 소식전하겠습니다. ![]() ![]() 땡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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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훌륭한 홈페이지군요. 구경 잘하고, 잘놀다 갑니다. 계속해서 좋은 자료 많이 올려 주시구요,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기쁩니다. ![]() 진대휘
(없음)
오다가다 뜨내기가 한자 씁니다. 간만에 무게실린 홈을 구경했습니다. 더욱 정진하셔서 후세에게 굳은 뿌리를 내리게 해 주세요 ![]() 김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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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코 링크를 따라왔습니다. 어쩌면.. 많이 돌아다니는게 곧 도움주고 도움 받는 길일지도.. 근데.. 전 경주김씨라서리.. ^^; 어디 경주김씨는 이런데 없나 모르겟네요. 잘 둘러보고 갑니당.. ![]() 최 성목
광고를보고 돈을벌자. 광고를 보면 돈을 적립이 됩니다.! 기존의 골드뱅크가 아닙니다. 골드뱅크와 차원이 다른곳이죠. 주소는 http://www.bigbang.nm.kr 회원에 등록을 하셔야 하는데 추천 ID 가 필수입니다. 추천 ID를 꼭 기입하셔야 등록을 하실수 있는데 추천 ID 는 moksung 로 해주세요.! 꼭 moksung 입니다. ![]() 권태문
(kwontaemoon)
오락좀 많이... ![]() 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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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페이지에 들르셨지요~ 주제가 번득이는 홈페이지입니다. 이 방대한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시고 정리하셨는지 정말 감동할 뿐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건.. 어떻게 제 홈을 찾으셨나요? 제 홈은 검색엔진에도 등록이 안돼어 있는데.. 그럼, 나른한 봄날 몇 자 적었습니다. 찬비 ![]() ss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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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에 가끔 들림니다만 오늘은 그냥 가기가 미안해 글적거립니다. 여전히 이곳은 많은분들로 붐비고 있군요. 저의 홈은 치장하지 못하고 그냥 북마크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요지음 이곳저곳 가보면 탁월한 아이디어가 번득이는 홈페이지가 많더군요.. 하지만 너무 현란함은 곧 실증을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 내것이 좋은것이여 !" 라고 선조들이 말씀하신거 아닌지.. 이곳은 그래도 옛날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곳입니다. 그럼 너무 현란하지 않고 순수함을 간직하시길 빌며. 담에 또 들리지요.. ![]() 성산 전씨, 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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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설마 했는데 방금 왔다가셨더군요....제 평생(이래봐야 만든지 별로 되지 않지만) 50대분께서 방문하시기는 첨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 드디어 만든 보람을 쬐금씩 느끼는 군요...진짜 고맙습니다... 전 아무것도 올린것 없이 방만 있는디 2만명이 넘도록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방이군요 (지는 마 부끄럽습니다...) 역시 뼈있는 가문이라 다른가... 자주 들르겠습니다...내내 평안하세요... (대구가 고향인데 집에 가면 어머니께 영남일보 보라고 독촉해야지...) ![]() 김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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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님 안녕하세요. 예전에 한 번 다녀 갔죠...저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주신 것도 아직 생생히 기억하죠... 제 홈페이지에 오셔서 방명록과 게시판이 없어 아쉬웠죠. 이번에 완전히 업데이트해서 완성했습니다... 물론 여기저기 약간은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제가 처음 기획한데로 완성을 했으니 한 번 왕래하시어 글적이 남겨 주시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같은 이름을 갖는다는 것도 그리 쉬운 인연이 아니잖습니까? 그것도 인터넷에서 만남은 더욱이... 그럼 집청소하고 손님맞이 준비하겠습니다.... ![]() 해솔이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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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와보네요.. 저희집에 들르셨길래 바로 따라 왔어요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네요. 너무나 많은 자료가 담겨있어서 저희같은 종가집에서 필요한 것들이 꽤 되는거 있죠. 이 홈은 정말 그대로 책자입니다. 그대로 프린트 할게 몇가지 있어서 전 이만 갈께요..조금 있으면 시 할머님 제사가 있거든요. 이번엔 좀 축문도 좀 자세히 봐야겠어요..후후..( 이쯤되면 시어른께서 좋아하시겠지만 사실은 제 관심사일 뿐..) 정말 잘 보고 갑니다.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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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아범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고향에 문상을 갔더니 봄기운이 완연하더군요. 새봄에는 큰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한가지 문의할게 있습니다. 다름아니고 홈페이지 링크하는 페이지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보통의 회사들은 cgi를 허용하지 않는데 bora는 허용을 하는지요. 아니면 다른방법이 있는지요. 저도 만들어 보고 싶은데 답장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홈페이지 조금 바꾸었습니다. 한번 다녀가세요. ![]()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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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놀랍습니다. 이 홈페이지는 개인이 만든것이라기 보다는 조직을 동원해서 만든 홈페이지 같습니다... 저는 개성 김씨입니다. 종친회에서 온라인족보를 만들어보라는 말씀도 있고 해서 왔다 갔다 하는데 영양김씨 홈페이지는 정말로 놀랍습니다. 아마도 세계에게 가장 잘된 사이트가 아닌가 합니다. 종종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십시요...또 연락드리겠습니다. 특히 행랑아범인가 하시는 분은 여기 저기 사이트에도 족적을 남기셨더군요...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