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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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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연을 믿지 않는다. 그리고 오늘, 내가 왜 여기에 서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빨려들다시피' 정신없이 이방 저방을 기웃거렸다. 이런 집을 보다가 내 집을 보면 집이 아니라 거적떼기 덮어 놓은 오두막같은 느낌이 든다. 너무나 참 잘꾸며 놓은 집이다. 나는 못하지만 우리 집안의 젊은이도 이런 번듯한 집하나 꾸며서 여러 식객들에게 따끈한 차라도 한잔 나눠줄 날을 기다려본다. 오늘 이집을 알게 된것은 나에게 큰 축복임에 틀림없다. 한밭골 누가에서. 德 亭 2/28/98 추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집도 언제나 문이 열려 있다우. 한번 올러 오시면 반갑게 맞겠습니다. ![]() 바부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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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발전해 가는 영양김문 홈페이지를 보면서 제 집이 부끄러워 지네요.. 외향적인 멋보담은... 실속을 추구 하시는 이 홈페이지 올때마다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빌구요.. 제 집도 업되었으니.. 한번 들러 주세요...^^;; ![]() kim seong-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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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씨족의 이야기를 인터넷에 올릴려고 합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good-bye... ![]() 김희철
아직 나의 홈페이지가 없지만(조만간 있을 예정) 이 홈페이지를 보니 나도 빨리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만큼 잘 만들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빨리 배워 좋은 홈을 나도 하나 갖고 싶거등요. ![]() 이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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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산상의에 이왕주란 사람입니다. 행랑아범이란 별칭은 인터넷 시작때부터 수차례 들었습니다. 글도 바닷길에서 많이 보았구요. 이곳에 처음 들려 글을 올리는 마음은 왠지 마음 푸근함을 느끼는군요. 화면 배색이 그런가? 저의 홈에 발자취를 남겨 놓으셨더군요. 저의가 먼저 들려서 인사를 드려야 하는건데... 앞으로 많는 지도 부탁드리고 좋은 정보있으면 부탁드릴께요. 다음에 또...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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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자주 편지 쓰다가 정들까(?) 겁납니다. 아무튼 너무 고맙습니다. 종종 들러 주시니까요. 요즘IMF다 뭐다 하여 주위 동료들도 하나 둘 떠나고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좋은 세상 빨리와 우리 이웃이 모두 편안하게 살고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홈페이지도 있고 인터넷도 있지요. 그리고 행랑아범도 다녀가신 서산보건소에 계신분의 홈페이지가 참 잘 단장 되어 있더군요. 가는곳 마다 행랑아범이 방문한걸 보고 늘 반가웠습니다. 조용할때 다시 올께요. 건강하세요. ![]() 조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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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조씨인 조규호가 가문에 문안인사드립니다. 족보에 올려주세요. ![]() 안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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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 유 . 오늘은 너무 바쁜 날이였답니다. 세상에 웬 환자들이 그렇게 찾아 오시는 지. imf 이후 2배가 늘어 숨돌릴 시간도 없네요. 참, 좋은 일 하나. 이 지역 네티즌 모임인 서해사랑에서 관심을 갖고 같이 노력한 서산 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가 17일 개통돼요. 물론 전문회사에서 만들 것이 아니여서 아직 부족함이 있겠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명필로 멋진 글도 남겨 주시고요 URL http://www.scci.or.kr 겨울, 따스함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도해요 꼬랑지말 인생 파편 맞고 걱정끼쳐 드려 죄송해요. 그리고 마음의 위로 너무 고마웠어요 ![]() 성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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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 이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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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주이씨입니다. 저희 족보를 잘 찾지못하여 이 사이트에 들어 왔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 알고 무척 놀랐습니다. 아뭏든 하시는 일 잘 될길 빌겠습니다. 부산사나이 ![]() 곽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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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님, 안녕하시지요? 가톨릭에 아래것 하나 링크해 주시면.... http://home.taegu.net/~shgwak/2000.html 그리고 죠지아 대학 한국 학생 가톨릭 홈도... http://members.tripod.com/~Blue_Globe/catholic.html Thank you and God bless with you. ![]() 이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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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크를 통해 이곳까지 오게되었네요....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러서 무척 좋은 자료를 얻고 갑니다... 전통예절에 관한 내용말이에요... 자주 와서 읽어보아야 겠어요... 좋은 내용 계속 알차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아.. 제홈페이지도 얼마전에 업데이트했는데.. 한번 구경오세요.... 볼것은 없지만...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류 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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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영남일보 홈이 새롭게 오픈을 했네요~ 자주 부장님 홈을 거쳐서 딴곳으로 들어가는데 영남일보 시험 가동중이라고 나오더군요~ 부장님 근데 영남일보 사이트는 타 신문사에 비해서 전송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혹시 지금 미국 으로 오는데 장애인가 해서 다른 신문사에 가봤는데 중앙, 매일, 조선, 동아, 한겨례, 부산, 한국경제, 한국 등은 속도가 빠르게 들어 오더군요 아마도 시험 가동중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 LIL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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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지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군요. 새해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그냥 이렇게 뭉그적거려서 죄송합니다. ;) Animated GIF를 채용한 초기 화면의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작년 봄에 영양김문의 로고그림을 어느 홈페이지 방명록에서 처음 보았을 때는 무슨 중국영화 관련 사이트인줄 알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 (그 당시 사용하셨던 한자폰트가 영락없는 그런 비슷한 느낌을... ;-) 어느 덧 해가 바뀌었고... 영양김문은 변함없이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는 곳 이 되어있고... 반면에 저는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거의 4개월째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어느 시인은 "날카롭던 첫 키스의 추억"이라는 표현을 쓴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는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던 때의 그 "날카롭던 열정"은 간 곳이 없고 지금은 한껏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 중 입니다. ;( 조만간 다시 손을 대야 하긴 할터인데...... 영양김문처럼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그런 열정을 갖고 있는 홈페이지를 보면 시샘이 나기조차 합니다. ps. 인터넷 영남일보가 시험가동 중이로군요. 축하드립니다 ![]() 김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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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나다가 고향이름이 눈에 띄길래 들러보았습니다. 아울러 씨족의 족보를 체계적으로 만들어놓은 것은 아마도 처음이 아닐까하며 잘만드신것 같습니다. 나중에 많이 참조하겠습니다. ![]() 최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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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로 금연하지 2달 5일이 지났는데, 마구 담배를 피우고 싶은 욕망이 머리에서 일어나던 참이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이 사이트를 보게 되어서 다행히도 흡연의 유혹을 물리칠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더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지 않게 되는 데 저도 돕겠습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 남중심 (Nam Joong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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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영양남씨 대광공 26세손 중심 입니다. 경북 영해 호지마을 사람이고 사는곳은 서울입니다 이렇게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보이시니 영광입니다 일족으로서 깊이 찬사를 드립니다 무궁한 번영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면서.... ![]() 하영권( Ha Young-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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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명문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게되어 영광입니다. 저의 본관은 진주이며 사는곳은 서울이고 열 세살,열 한살 먹은 두아들의 아비입니다. 지난 설에 고향에 갔을때 저의 작은 아버지께서 집안의 대동보 개정작업을 하시면서 고생하시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찾던중 여기에 오게 돠었습니다. 훌륭한 홈페이지에 대하여 다시한번 찬사를 드리며 잘 놀다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행랑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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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김민정님에게 드리는 대답. 방명록에 질문을 하셔서 이곳에다 대답을 씁니다. 우선 저희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잘못된 그림에 대하여 사과를 드립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잘못된 그림인줄 모르시고 그대로 사보에 올렸다가 곤욕을 치르게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배가 놓인곳에 감이 놓여야 한다는 지적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조율이시"로 하시는 분도 계시고 "조율시이"로 하시는 분이 계셔서 아래 설명에는 두가지를 다 포함시켜서 배와 감의 위치는 서로 뒤바뀌어도 크게 어긋나는 일이 아닙니다. 지역과 가문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이것은 향교에서 추천하는 예법일뿐 실상은 가문마다 지역마다 심지어는 같은 문중에서도 다르기도 합니다. 각자의 예법에 따라 정성스레 차례를 모시되 크게 어긋나는 것은 고쳐야 하겠지요? 자신의 가문예법에 관한한 절대적인 것으로 신봉하는 것은 우리들이 고쳐나가야 할 과제중의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류를 지적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정님, 행복하세요. ![]() 김민정
안녕하세요? 방금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차례상 차리는 법을 찬찬히 다시 읽어보니 그림이 잘못된 거네요. 글에는 분명 육탕, 소탕, 어탕의 순이라고 나와있네요.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그림을 그대로 베낀 제 잘못이지요. 뭐. 하지만 저같이 글씨보다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틀린 그림을 바꿔주시는게 어떨지요. 그럼 연락 안주셔도 되겠습니다. 자료 올려놓느라 고생하셨는데... 아무튼 고맙습니다. 계속 발전하세요. 안녕히계세요. ![]() 김민정
안녕하세요? 이런 훌륭한 홈페이지를 가진 영양김문에 부러움을 표합니다. 유용한 자료가 많더라구요. 지난번에 들렀을 때에는 차례상 차리는 법을 배워 제가 만들고 있는 회사 소식지에 실었습니다. 먼저 감사의 뜻을 전해야겠죠? 그런데요, 오늘 잘못된 부분이 있다는 항의서한을 받았답니다. 그 분께서는 한국예절문화연구소에서 나온 차례상 차리는 법을 보내주셨는데요. 세번째 줄에 육탕, 소탕, 어탕의 순서로 되어있네요. 여기서는 어탕, 육탕, 소탕의 순서거든요. 그밖에도 감이 놓일 곳에 배가 있다, 고사리 도라지 다음에 청장이 없다. 넷째줄에 고기는 왼쪽이고 생선은 오른쪽이다, 라고 지적해주셨습니다. 제 생각에도 셋째 줄의 경우는 어동육서이므로 육탕, 소탕, 어탕이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떤 것이 맞나요? 제가 잘 몰라서요. 그 분에게 어떻게 회답을 해야할까요? 제 e-mail 기능에 문제가 생겨 이렇게 방명록에 문의합니다. 답신을 주셔도 받기 어려울 것 같은데,,, 음, 빨리 고쳐야 할텐데... ![]()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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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 선생님 나날이 늘어가는 국내의 인터넷 환경속에서 오늘 조카에게 우리의 전통차례 풍습을 공부시킬려고 웹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참말이지 한숨이 다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홈페이지를 가지고 네티즌이라 자칭하던 저도 몹시 부끄러웠습니다.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저의 사이트에 링크시키고, 저 또한 전통의 문화와 예절을 많이 공부하여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오늘 굳게 결심했습니다. 다행이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찾는 바람에 조카앞에서 부끄러움을 면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두루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최광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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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님께 올해는 IMF 한파로 형님 댁을 찾아가를 찾아가 뵙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죄송한 마음에 올해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차례를 지내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막내인 관계로 차례지내는 방법을 자세히 몰라서 고민을 하던중에 아들놈의 제안으로 Web을 찾게 되었습니다. Yahoo에서 "차례"라는 검색어로 찾던중 다행히 김선생님의 Home page에서 상차리는법, 제사지내는 순서, 지방 쓰는 법등 제가 알고 싶었던 정보를 거의 모두 다 알게되었습니다. 김선생님의 home page가 거의 유일하게 제가 찾고 싶은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상당히 잘 정리되어 있다는 사실에 김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김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창달에 수고하셔서 저같이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 최 광무 ![]() 김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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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행랑아범님 제가 한 집에 두번이나 글을 올리는 경우가 없었는데 오늘 그 기록을 세웁니다. 올 설날에는 차례 지내는법을 프린트하여 아이들에게 직접 교육을 시키려 고 여기에 왔습니다. 제 홈페이지도 미력하나마 몇차례 수정을 하면서 여전히 추천사이트에는 행랑아범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추천사이트에 링크가 되어 있어 2일에 한번은 들러 근황을 보고 갑니다. 그리고 지난번 카드도 잘 받았습니다. 인사가 늦었죠.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건강에도 유의 하세요. 그리고 상품으로 받은 노트북 잘 돌아 가는지요. 제가 집은 안동이고 직장은 영주라서 노트북이 필요한데 가격이 비싸서 요즘 생병을 앓고 있습니다. 중고도 새것과 맞먹는 가격을 달라고 하니까요. 어디 다니시다가 노트북 싸고 그럴듯 한것 보이면 연락 좀 해 주세요. ![]() 성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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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이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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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가오는 설에는 제가 직접 지방을 써볼 마음으로 이싸이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쓰는 요령뿐만 아니라 우리가 알아야할 소중한 우리의 전통문화를 쉽고 자세하게 볼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자료를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하시는 일이 번창하길 빌며... ![]() 이 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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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열심히 들러 보고, 구경하고, 학습하며, 시간이 되는데로 둘러 보겠습니다. 참 잘보고 돌아갑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 김민경
행복하세요!!! ![]() 김동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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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해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매번 들렀다가 그냥 가곤했읍니다. 전번에 지적해준 오자 고마왔구요 새해 인사 잘받았습니다 새해는 더욱 알찬 페이지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집단장 을 새로 했습니다. 여기도 링크를 하고요 시간나면 한번 와서 보시고 조언 부탁 합니다. ![]() 김경훈
우연히 인터넷 교육을 받던 중 귀하의 홈 페이지를 보고 놀랐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 또한 영양 김씨 신녕파 이거든요. 저는 저의 관향에 관한 질문을 받고는 많이 당황했습니다. 저의 친척을 제외하고 한번도 만난적이 없었거든요. 아무튼 아직 저의 개인적 id가 없어 연락을 받을수 없지만 조만간 전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홍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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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부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금년에는 좋은 일들만 쌓이기를 기원드립니다. 일전에, 김부장님 안부를 출입하시는 분이 전해주시더군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 한곳을 소개합니다 가슴에 쌓인 얘기, 털어놓지 못한 얘기들, 세상사는 얘기들,화풀이 장소로도 활용하세요. 인터넷 워드방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근대, 이 많은 자료를 다 어떻게 관리 하실까..) 님의 홈페이지 더욱 많은 발전 기원하면서.. ![]() 박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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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대식씨..반갑습니다. 잘 꾸며진 홈페이지를 잘봤습니다. 배울점이 많더군요. 요모조모 아기자기하게 충실히 잘했더군요. 저의 홈페이지를 다녀가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못했군요. 영남일보에 다닌다구요? 전통있는 좋은 신문사이지요. 제가 중학교(청구) 다닐때 매일 그앞을 걸어서 지나다녔습니다. 지금도 대구갈때 그곳을 지나가노라면 옛생각이 납니다. 동갑이라서 더욱 반갑습니다. 홈페이지자료에 관해서 제가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Netscape로 보면 Marguee글을 볼수가 없던데 대식씨는 저의 홈페이지를 볼때 어떠 했는지요. 올해에도 모쪼록 건강하시고 영남일보가 가일층 발전하시길 기대합니다. ![]() 허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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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눈송이가 소복히 쌓인 날 오후입니다.
그 많은 양의 데이터를 준비하시는 데는 얼마나한 시간이 걸렸을까고 생각해보게 하는
안녕하십니까..? 행랑아범님이 보내주신 카드는 잘 받아보았습니다. 제가 조금 늦은 방문인것 같습니다. 자주자주 찾아 뵈어야 하는 건데... 훌~` 넘 죄송합니다. 전에 남긴 제 흔적이 있나 해서 살펴 보았는데.. 다른 곳을 Link해 놓은 것 같아서..다시 흔적을 남깁니다. 새해엔 순조롭게 업무가 진행 되시길 바랍니다. ![]() 황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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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 오씨에 대하여 많이 알고 싶습니다. 각 본관들과 파 에 대해서... ![]() ss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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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해가 밝았군요. 나라 전체가 축쳐진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게 되었군요. 하지만 내년 이맘때는 밝은 새해를 맞으리라 확신하면서 올한해도 영양김문 가족의 댁내 평온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행랑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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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김문 행랑아범 드림 - ![]() 최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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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정말로 멋지네요.. 마구 돌아댕기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는데.. 감탄했어요.. 훌륭한 홈페이지 구경하게 되어서 감사드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