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찬바람 속에서 해가 바뀌고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여전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1월 중순에 고향 늪실 소꼽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밤이 새도록 어린시절 그때 추억 이야기에 아침을 맞고 다음날 늪실동네 한바퀴 놀이터가 되었던 앞동산은 흔적없이 사라졌지만 순수하기만 했던 그시절을 돌아보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모든 福 담아 인사글과 함께 띄웁니다.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
행랑아범
|
 |
 |
2013/01/30 22:35:12 |
|
반갑습니다.
오랜만의 고향마을 즐거우셨겠습니다.
추억에 잠겨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고향이 아니면 어떻게 그런 포근한 마음을
가져보겠습니까?
고향사진을 이곳에도 올려주시면 함께
구경하고 기뻐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
|
No.252
김준
|
|
몇일전에 방문했는데 출석체크 안했다는 족질님 지적에 또한번 들렸심더. 아무튼 우리 인간도 자연의 섭리대로 살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왜냐구요?
산천초목들은 봄 여름 무성하게 자란 잎들이 가을 겨울이들면 그 뿌리 위에 떨어져서 눈비를 맞고 썩어서 다시 그 뿌리를 위해 좋은 거름이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신비스러운 모든 것들을 우리 인간도 많이 본받았으면 하네요.
여러 종친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
행랑아범
|
 |
 |
2013/01/26 10:55:22 |
|
족숙님 자주 봐도 또 반갑습니다. 며느님 보시니 어떻습니까?
선조들은 자식을 위해 거름이 돼주신다는 좋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암요. 좋은 거름이 돼주어야지요.
참 인간교육이 절실한 시절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교육은 돈벌이를 위한 지식교육 위주라서 인간성이 너무나 말라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르신 말씀에 사람이 돼라는 말씀 이제 나이가 먹어갈수록 사무칩니다. 내 자신 그래 교육받지 못했으니 자식들에게 물려줄 근본이 있어야지요.
어제 뉴스에 보니까 자식한테 폭행당하는 노인들이 많다는군요. 이런것들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한숨만 나오는 군요. 이제라도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교육기본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밥상머리 교육이라 일컫는 가정교육도 집안 가장들이 신경을 좀더 썼으면 좋겠습니다만 그 시기가 늦어진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들로해서 이 사이트를 끌어안고 가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찬 바람에 조심하세요. 이제 건강도 예전 같지 않네요.
|
|
No.250
김형권
|
|
안녕하십니까. 신녕파 28세손 亨權 이라고 합니다.
개인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나의 뿌리를 알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자부심인지 모릅니다. 2013년 계사년 새해에는 영양 김문 가족 모두들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행랑아범
|
 |
 |
2013/01/21 02:22:59 |
|
반갑습니다. 형권님 영양김문에 접속하여
이렇게 방명록을 쓰고 근간을 알려주셔서요.
재종조부 되시는 태술, 상도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행랑아범이 어린 시절 한동네에서 함께 뛰놀던 분들입니다.
특히 상도님은 저와 비슷한 연배입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
|
No.248
김준
|
|
계사 새해에도 여러 종친님들의 가정마다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특히 물심양면으로 수고하시는 행랑아범께서도
항상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신녕파 후손 준... |
행랑아범
|
 |
 |
2013/01/18 08:31:19 |
|
김준 족숙님 건강하십시오.
바쁘실텐데 이렇듯이 찾아오셔서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족숙모의 건강도 함께 빕니다.
행랑아범 |
|
문중 모든 분들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미국 샌디에고에서 규찬올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