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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행랑아범
2013/04/17 23:37:06
반갑습니다. 대현종친님...
평안하신지요.
자주 들러주세요.^^

   
2013/04/11 19:50:05
No.264 파래  
김 박사님 ! 뒤늦게야 여기까지 왔습니다. 김 박사님의 그동안의 여정이 너무 다난했던것 같아 가벼운 텃치의 글을 남길 수가 없어 머뭇거리다보니 보류가 계속 되었군요. 아무튼 이제 완쾌가 되셨다니 앞으로는 행복한 나날이 님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잔차길도 오르막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으니까요. 저는 최근에는 그동안 잔차여행차 오키나와를 다녀오고, 사업상 부산도 다녀오는 등으로 약간 분주했습니다. 작년 11월초 대구 밑의 현풍까지 간 잔차 국토종주를 끝내야 할 판이니 곧 날씨가 풀리는 대로 기차로 떠나 현풍가서 낙동강따라 부산까지 갈 작정입니다.
그리고 곧 단골 치과의와의 춘천 왕복 1박2일의 듀엣 라이딩에도 나서야 하고요...

내내 건투빕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4/12 11:23:25
어이쿠! 배라이더님께서 오셨군요. 참 귀한 손님이신데...
언제나 잔차사랑에 부러움과 존경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여행기를 읽으면서 대리 만족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인생을 잘 살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은퇴후 바로 불상사를 당했지만
그런데로 회복하여 시골서 흙과 벗하며 지내려고 준비중입니다.
맨날 준비만 하는 것같습니다.
농사를 위한 농사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유유자적 하고 싶어서
입니다. 눈을 들어 녹색의 자연을 바라보노라면 평온한 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2013/04/01 18:08:28
No.262 김경종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 면목이 없습니다.
모든분들 잘 계시는지요.
그런데 행랑아범님이 머리 색갈이 변해 썸네일
사진이 아닌줄 알았어요.
늘 가문을 지켜주어 마음 든든 합니다.
고맙습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4/02 20:16:58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시는군요,
경종님 전화로 말씀을 드리지 않았네요.
저 머리 하얗습니다.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거든요.
만나보면 몰라보실지도 모르겠군요.ㅎㅎㅎ

이번 아내 수술은 핀빼는 수술이라 오래 입원을
허락하지않더군요. 그제 내려와서 오늘 시골에서
농사일 좀 했더니 몸이 피곤합니다.
힘도 예전같지 않고... 이번 시향제때 뵙기를 강력히
희망합니다. ㅎㅎㅎ
2013/03/18 07:00:19
No.260 김동익  
행랑아범님 안녕하세요
영천파 31세손 김동익입니다.
경북 안동 북후 오산-보내골에
조부님이 김원진.조모님이 김연이.
부친이 김동락.모친이 손점자입니다.
영주의 평은면 오운에 영천파 문중이
있는 것으로 알구요.
몇년전에 대동보에 가입을 했다가 오늘 오랜간만에
접속하니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재가입을 햇어요.
(참고로 할아버지 한자를 잘몰라서 대충
적어서 가입을 했어요)
넘 오랜간만에 여기와서 죄송합니다.
앞으론 자주 오도록 할게요.
행랑아범님--대동보 관리하신 다고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현재 저는 경기도 오산에 살고 있으며
평택의 송탄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다음에 다시 접속을 해서 글을
남기도록 할게요.
그럼 몸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답변]
행랑아범
2013/03/18 21:31:38
동익님, 반갑습니다.
뿌리사랑의 모습으로 글을 남겨주시고
조부모 부모님의 정보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모님, 모친님의 이름은 입력하였습니다.

자주 들러 자신의 뿌리를 찾고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에 가입하신 회원정보는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2/06 12:14:07
No.258 김병극  
요즘 동아일보에 20세기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과 최악의 건축이라는 주제로 연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게도 김수근 건축사의 작품들이 최고의 작품이라고 소개가 되고 있네요,,,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2/06 13:44:16
그렇지요. 병극님...반갑고요.
자주 들러서 이야깃거리를 남겨주세요.

김수근님의 작품들이 스케일이 크고
사람사는 공간을 창조하는데 있어 최고의 편의성과
예술성을 겸비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영양김씨이지요.
55세의 나이로 요절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미인박명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2013/02/02 21:30:52
No.256 김수녀  
안녕하세요??저는 설매파 30대손~~~
너무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행랑아범께서 항상 애쓰시는데 자주못들러서 송구스럽네요.
2012년봄에 세상을떠나신 저희멋쟁이 아버지를 여기사진첩에서   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직은 떠나실때가 아닌었는데~~~~
문중일이라면 어디든 참석하시고 앞장서서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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