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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김씨 대동보 공식사이트 '英陽金門' 방문을 진심 환영합니다.
본 '英陽金門' 방문 소감을 한마디 남겨주시면 길이 길이 보존하겠습니다.

방명록 쓰기

2014/01/15 15:07:57
No.286 행랑아범  
[답글]김재수 종친님에게 드립니다.
방명록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쓸 수 있도록 모든 손님들에게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방명록 쓸래요" 버튼을 클릭하신 후
글을 쓰신후 아래편에 "저장" 버튼을 누르시면 글이 등록됩니다.

원 글....

안녕하세요..김재수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3년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청마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요.
저가 왜 방명록이나 글을 남길려고 해도 글이 저장이 안되네요.
왜 그런지요. ...?
좋은 답변 기다릴깨요.


   

2014/01/14 09:19:45
No.285 김상기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날씨도 많이  춥군요 올해를 마무리 하는 일 들 중  개인적으로는제 둘째  여식아이가 전문의 시험 중에 있습니다.
최종 발표는 2월3일 이라고 합니다. 지금 서울대병원 외과 전임의로 재직( 실 근무 3월1일 부터 )중 입니다.
문중 어르신들의 아낌 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곡파  26세손 김 상 기 올림

[답변]
행랑아범
2014/01/14 15:15:58
상기 종친님 반갑습니다.

갑오년 새해 행복하십시오. 오늘은 날씨가 꽤 쌀쌀하군요.
감기 주의하세요. 저는 한차례 감기를 치뤘습니다. 독하더군요.

집안에 경사가 있어서 좋으시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윤경이가 공부를 많이 했군요. 2월달에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합니다.

여식들을 잘 키우셨군요. 요즘은 딸들이 효도를 더 하지요 ㅋㅋ

2014/01/10 15:34:58
No.283 김찬호  
신녕파 28세손 김찬호입니다.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십시오.
올해 갑오년은 개인적으로 셋째 아이가 세상 빛을 보는 해라
저게는 남다른 한 해로 기억될 듯 합니다.
새해에는 영양 김문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답변]
행랑아범
2014/01/10 21:36:24
찬호 종친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한 새해에는 세째 아이를 출산하신다니 크게 축하드립니다.
다복하신 가정 이루시어 행복하시기바랍니다.
효를 실천하고 형제간 우애를 다지시어 아이들이 크면
스스로 보고배워 좋은 점을 본받게 하시기 바랍니다.
인성을 잘 가르치는게 학교교육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2013/11/26 21:59:06
No.281 김준  
계사 (서기2013년)가을 조상님시제 참석하여 족질님이
기념으로찍은 사진 잘 보았네  아무튼 수고가 많았네
조상님 덕으로 여러친지분들과 같이 대화와 친목이
이루어진다는 것 세삼 느껴지더군  앞으로도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선조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지냈으면
합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11/29 11:08:34
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형님같은 족숙님, 버릇없이 굴어서 죄송요^^
2013/10/13 09:53:18
No.279 김찬호  
오랜만에 다시 들렀습니다.
신녕파 28세손 김찬호입니다.
그간 홈피를 다녀간 분이 몇 분 계시던데 답변 글이 없으시던데..바쁘신 일이 있으셔서 그러시담 다행이지만 혹여 편찮으신 것은 아닌지요.

올 추석 명절은 오랜만에 몇 일을 쉴 수 있게되어
부친 차례를 지낸후 포항으로 이사하신 큰댁엘 방문했었습니다.
큰아버지와 큰어머니도 뵙고 사촌 형님 내외분도 뵙고 올라왔었네요.

내년 설 명절에도 오래 쉴 수 있다면 다녀올 생각입니다.
포항과 구미..그리 멀지 않음에도 자주 가질 못하네요.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평안하세요

[답변]
행랑아범
2013/10/13 19:30:07
찬호님 행랑아범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것은 아니고요. 농삿일을 조금 할려니 방법도 서툴고
일거리가 많아서 컴퓨터 마주할 시간이 안나네요
마침 오늘 컴터를 켰더니 찬호님의 걱정스런 안부가 있네요
연휴에 포항 큰댁에 다녀오셨군요. 잘하셨습니다.
큰아버지께서 기뻐하셨겠습니다. 조카가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2013/09/11 11:41:52
No.277 김형선  
반갑습니다.
신라김씨 전체의 인터넷대동보를 계획하면서 귀문의 인터넷홈페이지와 인터넷족보를 열람하였습니다. 저는 부안김가(과거 부령김씨)이고 여식으로 '부령김씨'라고 찾아보니 딱 한분 계시네요. 저희 인터넷족보도 구축완료되어 찾아보니 부친 형진으로는 찾아지네요.

영양김씨와 며느리로 가신분이 1분 (순철, 형진 자녀, 배우자 김광재) 영양김씨에서 며느리로 오신분이 2분 있네요.

반갑습니다.

나중에 통화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김형선 010-7942-3651(친구사이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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