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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陽金門' 방문을 진심환영합니다. 귀 성씨 대표 자격으로 한마디 남겨주세요. 길이 보존하겠습니다.
방명록 쓰기

2013/03/18 07:00:19
No.260 김동익  
행랑아범님 안녕하세요
영천파 31세손 김동익입니다.
경북 안동 북후 오산-보내골에
조부님이 김원진.조모님이 김연이.
부친이 김동락.모친이 손점자입니다.
영주의 평은면 오운에 영천파 문중이
있는 것으로 알구요.
몇년전에 대동보에 가입을 했다가 오늘 오랜간만에
접속하니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재가입을 햇어요.
(참고로 할아버지 한자를 잘몰라서 대충
적어서 가입을 했어요)
넘 오랜간만에 여기와서 죄송합니다.
앞으론 자주 오도록 할게요.
행랑아범님--대동보 관리하신 다고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현재 저는 경기도 오산에 살고 있으며
평택의 송탄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다음에 다시 접속을 해서 글을
남기도록 할게요.
그럼 몸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답변]
행랑아범
2013/03/18 21:31:38
동익님, 반갑습니다.
뿌리사랑의 모습으로 글을 남겨주시고
조부모 부모님의 정보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모님, 모친님의 이름은 입력하였습니다.

자주 들러 자신의 뿌리를 찾고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에 가입하신 회원정보는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2/06 12:14:07
No.258 김병극  
요즘 동아일보에 20세기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과 최악의 건축이라는 주제로 연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랑스럽게도 김수근 건축사의 작품들이 최고의 작품이라고 소개가 되고 있네요,,,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2/06 13:44:16
그렇지요. 병극님...반갑고요.
자주 들러서 이야깃거리를 남겨주세요.

김수근님의 작품들이 스케일이 크고
사람사는 공간을 창조하는데 있어 최고의 편의성과
예술성을 겸비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영양김씨이지요.
55세의 나이로 요절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미인박명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2013/02/02 21:30:52
No.256 김수녀  
안녕하세요??저는 설매파 30대손~~~
너무오랜만에 들어와봤어요.
행랑아범께서 항상 애쓰시는데 자주못들러서 송구스럽네요.
2012년봄에 세상을떠나신 저희멋쟁이 아버지를 여기사진첩에서   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직은 떠나실때가 아닌었는데~~~~
문중일이라면 어디든 참석하시고 앞장서서 하셨는데^^

[답변]
행랑아범
2013/02/03 12:19:47
수녀님 잘 오셨습니다. 명절아래 많이 바쁘실줄압니다.
그러나 소중한 가족들의 만남이 삶의 활력소가 되지않겠습니까
기꺼이 그 바쁨을 감수하시는 김문 주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 아버님의 작고로 많이 슬프시겠습니다. 호칭 앞에 멋쟁이
아버지라 칭하셨으니 부친께서 자식들에게 얼마만큼 자상하시고
헌신적이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그래서 후손들이 보고 배워
다시 효를 실천하는것이지요.

너무 오랜만에 들리신것 같아 섭섭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방명록을 들추어 고향생각을 적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2013/01/30 16:25:17
No.254 김덕자  
겨울의 찬바람 속에서 해가 바뀌고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여전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1월 중순에 고향 늪실 소꼽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밤이 새도록 어린시절 그때 추억 이야기에 아침을 맞고 다음날 늪실동네 한바퀴 놀이터가 되었던 앞동산은 흔적없이 사라졌지만 순수하기만 했던 그시절을 돌아보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모든 福 담아 인사글과 함께 띄웁니다.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1/30 22:35:12
반갑습니다.

오랜만의 고향마을 즐거우셨겠습니다.
추억에 잠겨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고향이 아니면 어떻게 그런 포근한 마음을
가져보겠습니까?

고향사진을 이곳에도 올려주시면 함께
구경하고 기뻐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2013/01/26 09:01:37
No.252 김준  
몇일전에 방문했는데 출석체크 안했다는 족질님 지적에 또한번 들렸심더. 아무튼 우리 인간도 자연의 섭리대로 살면 참 좋을 것 같네요. 왜냐구요?
산천초목들은 봄 여름 무성하게 자란 잎들이 가을 겨울이들면 그 뿌리 위에 떨어져서 눈비를 맞고 썩어서 다시 그 뿌리를 위해 좋은 거름이 되어준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신비스러운 모든 것들을 우리 인간도 많이 본받았으면 하네요.

여러 종친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답변]
행랑아범
2013/01/26 10:55:22
족숙님 자주 봐도 또 반갑습니다. 며느님 보시니 어떻습니까?
선조들은 자식을 위해 거름이 돼주신다는 좋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암요. 좋은 거름이 돼주어야지요.

참 인간교육이 절실한 시절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교육은 돈벌이를 위한 지식교육 위주라서 인간성이 너무나 말라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르신 말씀에 사람이 돼라는 말씀 이제 나이가 먹어갈수록 사무칩니다. 내 자신 그래 교육받지 못했으니 자식들에게 물려줄 근본이 있어야지요.

어제 뉴스에 보니까 자식한테 폭행당하는 노인들이 많다는군요. 이런것들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한숨만 나오는 군요. 이제라도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교육기본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밥상머리 교육이라 일컫는 가정교육도 집안 가장들이 신경을 좀더 썼으면 좋겠습니다만 그 시기가 늦어진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들로해서 이 사이트를 끌어안고 가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찬 바람에 조심하세요. 이제 건강도 예전 같지 않네요.
2013/01/20 09:53:24
No.250 김형권  
안녕하십니까. 신녕파 28세손 亨權 이라고 합니다.
개인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나의 뿌리를 알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자부심인지 모릅니다. 2013년 계사년 새해에는 영양 김문 가족 모두들 화목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1/21 02:22:59
반갑습니다. 형권님 영양김문에 접속하여
이렇게 방명록을 쓰고 근간을 알려주셔서요.


재종조부 되시는 태술, 상도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행랑아범이 어린 시절 한동네에서 함께 뛰놀던 분들입니다.
특히 상도님은 저와 비슷한 연배입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2013/01/18 00:06:29
No.248 김준  
계사 새해에도 여러 종친님들의 가정마다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특히 물심양면으로 수고하시는 행랑아범께서도
항상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신녕파 후손 준...

[답변]
행랑아범
2013/01/18 08:31:19
김준 족숙님 건강하십시오.
바쁘실텐데 이렇듯이 찾아오셔서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족숙모의 건강도 함께 빕니다.

행랑아범
2013/01/17 06:17:51
No.246 김규찬  
문중 모든 분들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미국 샌디에고에서 규찬올림

[답변]
행랑아범
2013/01/17 10:52:34
규찬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계사는 새해에는 소원하는 바

모든 일이 뚝딱뚝딱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2013/01/16 12:48:55
No.244 김일근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살고 있는 김일근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우리 족보가 있다는 점에 많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1인 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1/16 13:37:25
행랑아범입니다.

일근님 반갑습니다. 영양김문임을 자랑으로 아시고 살아
가신다니 저도 큰 기쁨으로 여깁니다.

그리고 이렇게 찾아오셔서 우리의 뿌리를 확인하고
친척들을 알고 공부하는 것이 뒤에 우리 후손들이 선조를 생각하는 마음 즉 효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차거운 겨울 날씨에 건강챙기십시오.
2012/05/30 14:13:18
No.242 범서스님  
반갑습니다.
저는 와촌에 사는 영양김씨 문중 僧 凡瑞입니다.
늦게나마 영양김문에 등록하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성불하십시오.

[답변]
행랑아범
2012/05/30 22:07:14
새소리 바람소리에도 깨달음을 구하시는 스님
잘 오셨습니다.
태어난 모든 이는 그 뿌리가 존재하는 법.
불가에서도 그 뿌리를 소중히 여기지요?
어쨋든 범서스님께서 뿌리사랑 영양김문에 등록하시어
우리 가문을 살펴보심에 큰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성불하십시오.
2012/01/06 03:11:20
No.240 김규찬  
임진년 새해에
모든 분들께 인사올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 형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김규찬 드림

2012/01/01 01:42:45
No.239 김규찬  
게시판에서 사고후 입원소식을 접하고 다시 방명록에도 들립니다.  
하루 바삐 쾌유하시 길 빕니다
1년만에  방문하니 더욱 발전하였네요.
모두 Webmaster 님의 노고 덕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빨리 쾌차하길 빕니다
이곳 미국은 아직 하루가 남았습니다 새해가---

[답변]
행랑아범
2012/01/10 18:13:08
규찬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메일에서도 말씀하셨듯이 미국에 사시면서도
후진들의 교육을 위해 족보를 교육하시고 돌림자를
사용하시려는 긍지에 찬 뿌리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이제 컴퓨터 자판기 만지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크게 염려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2012년 한해도 행복한 시간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1/12/10 17:45:02
No.237 김준호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에 입원해계신지 몰랐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11/11/23 00:16:00
No.236 김준호  
안녕하십니까? 소야파 30세손 김준호입니다. 족보에는 중호라고 나오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가 2009년 02월 13일(음력입니다)에 돌아가셨는데요. 족보에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필요한 서류가 있으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기다리며 영양김문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1/12/09 19:54:09
준호님 반갑습니다.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좀 다쳐서 컴퓨터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병원에서 노트북으로 접속하니
준호님의 글이 있군요.

말씀하신 아버님의 제사일은 제가 말씀하신대로
기록을 해 놓겠습니다.

자주 오셔서 뿌리사랑에 힘을 쏟아주시고
미진한 족보기록을 보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1/09/12 00:20:26
No.234 김경락  
수고 많으십니다.
소야파30세손 김인락입니다. 족보등재에 아들 병우를 추가 올립니다. 昞友 1993년10월18일생 입니다. 첨부 확인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답변]
행랑아범
2011/09/23 15:38:02
안녕하세요. 김인락님...
미등록 되었던 부인 광산김씨와 아들 병우, 여식 원희를
한꺼번에 등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인터넷대동보 소야파를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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