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언론보도 · 종친홈피 · 회원게시판 · 영상갤러리 · 자유게시판 · 방명록 · 성씨사이트


지
난
방
명
록
(1997) 01권 02권 03권 04권 05권 06권
(1998) 07권 08권 09권 10권 11권 12권
(1999) 13권 14권 15권 16권 17권 18권
(2000) 19권 20권 21권 22권 23권 24권
(2001) 25권 26권 27권 28권

◆ '英陽金門' 방문을 환영합니다. 보존된 방명록을 보시려면 상단↗ '지난방명록'을 클릭하세요
☜뒤로가기    글쓰기☞
2026/01/20 11:07:23
No.355 김영길 총무국장  
영양김문 총무국장 김영길입니다 영양김문 뿌리사랑에 처음 방문하여 인사드립니다 최고고 최초인 영양김문 인터넷족보를 만드시고 김대중전대통령께서도 적극관심을 가졌지요 이번에 또 영의공 아리랑 노래 영상편집은 영양김문의 자랑이 아닐수 없읍니다 행랑아범님 대단하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영양김문의 자랑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1/20 11:06:08
No.354 김영표  
'영의공 아리랑' 노래 가사만 봐도 우리 시조 영의공과 성의  유래를 알 수 있겠습니다. 작사 작곡 영상편집에  수고하셨습니다.

2026/01/20 11:01:00
No.353 김영걸  
대종회 감사님 잘계시지요?
시조 영의공 아리랑 곡 감명깊게 잘 들었습니다.
영양김문 안렴사 시조님의 관련 노래로서 아주잘 정리가 되었습니다.
후손들에게 뿌리역사의 공부를 쉽고 간략하게 홍보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작사자와  작곡자는요?
새해 만사 형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행랑아범
2026/01/20 11:02:55
요즘 뜨고있는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2025/01/01 11:09:55
No.351 행랑아범  
Dear foreign visitors, Warmest welcome to our
Yeongyang KIM clan website. We're delighted to have you here.
The new year of 2025 has dawned.
I sincerely wish that all your dreams come true.

Let us take a moment to set down the heavy burdens
we have been carrying and reflect on the path we have
rushed along.

As we pause and think deeply, we realize that
our lives have not been as dark as they may have seemed.

Let us express our gratitude to our parents and ancestors,
who have made our existence possible today.

Thank you.

Sincerely, your
Haengrang Abeom


[답변]
행랑아범
2025/03/20 09:44:47
[윗글번역] 사랑하는 외국인 방문객 여러분,
저희 영양김문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가 짊어지고 온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우리가 달려온 길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잠시 멈추어 깊이 생각해보면, 우리의 삶은 생각했던 것만큼
어둡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주신 부모님과
조상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집시다. 감사합니다.

진심을 담아,
행랑아범 드림
2024/12/31 16:00:46
No.349 김윤주  
함께는 늘 행복합니다.
행랑아범께서 함께 가는 길을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을사년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4/12/30 22:58:32
No.348 김윤주  
가끔 들리는데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답변]
행랑아범
2024/12/31 08:39:31
윤주 종원님. 반갑습니다.
드디어 파란의 묵은 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군요.
년말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 찬 새해 맞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2024/03/21 00:40:36
No.346 JULIA  
우와....정말, 10여년전 졸업한 학교의 친구(간단히 말해 동창생)를 만나는 기분입니다.  행랑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격조했던 점...이해해 주시고..용서해 주세요!
사실, 북마크를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이래저래 게으름피우고 말았습니다.
왠지..친숙한 노트북 배경의 게스트북 마크는 여전하구요.... 메뉴가 좀 바뀐 거 같습니다?
메뉴가 좀 복잡한 거 같기도 하지만..그만큼 행랑아범님 댁의 크나큰 가치있는 정보와 내용을 많이 담은 거라 생각하니...
존경심이 울컥!!!입니다.  
에...
늘 느끼던 바인데... 정말, 집대성에 큰 일 하신 듯 하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종종 뵙겠습니다.나중에 또요~


페이지이동
[1][2][3][4][5][6][7][8][9][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