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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陽金門' 방문을 진심환영합니다. 귀 성씨 대표 자격으로 한마디 남겨주세요. 길이 보존하겠습니다.
방명록 쓰기

2014/01/15 15:56:50
No.289 김재수  
좋은 정보를 항상 제공하는 행랑아범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현재 중국 산동성 청도에서 사는 김재수라고 합니다.
참..김재수 이름이 특이하죠//그런데 정말 재수 없어요.
ㅎㅎㅎ그다가  재수만 없어면 되는데 재수대가리까지 없어니..웬..미칠노릇이죠..그래서 이름을 살짝 바꿨어요..김상윤이라고..호적엔 당연이 김재수이죠.조상이 지어준 이름인데. 지울수는 없구요..

ㅎㅎㅎ 농담이구요.이글을 보는 모든분들 한번 웃어주세요.
청도는 지금 스모그땜에 고생많이 해요..목도 자주 아프고..

   

[답변]
행랑아범
2014/01/15 16:16:36
하하하 재수님 방명록 쓰기에 성공하셨군요.
중국 칭다오에서 접속하셨군요. 저는 경북 영천 코리아입니다.
국제적인 교류가 가능한 인터넷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영양김문도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중국의 미세먼지 한국까지 날아들어 애를 먹고 있답니다.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가급적 바깥공기 쐬지 마시고요.

10년전 칭다오, 베이징, 곡부 등을 관광했더랬는데 많이 변했다고
들었습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이제 완전 중국으로 귀환하셨나요?
전남 광주에 계실때 연락이 있었지요.
2014/01/15 15:07:57
No.287 행랑아범  
[답글]김재수 종친님에게 드립니다.
방명록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쓸 수 있도록 모든 손님들에게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방명록 쓸래요" 버튼을 클릭하신 후
글을 쓰신후 아래편에 "저장" 버튼을 누르시면 글이 등록됩니다.

원 글....

안녕하세요..김재수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3년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청마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요.
저가 왜 방명록이나 글을 남길려고 해도 글이 저장이 안되네요.
왜 그런지요. ...?
좋은 답변 기다릴깨요.


2014/01/14 09:19:45
No.286 김상기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날씨도 많이  춥군요 올해를 마무리 하는 일 들 중  개인적으로는제 둘째  여식아이가 전문의 시험 중에 있습니다.
최종 발표는 2월3일 이라고 합니다. 지금 서울대병원 외과 전임의로 재직( 실 근무 3월1일 부터 )중 입니다.
문중 어르신들의 아낌 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곡파  26세손 김 상 기 올림

[답변]
행랑아범
2014/01/14 15:15:58
상기 종친님 반갑습니다.

갑오년 새해 행복하십시오. 오늘은 날씨가 꽤 쌀쌀하군요.
감기 주의하세요. 저는 한차례 감기를 치뤘습니다. 독하더군요.

집안에 경사가 있어서 좋으시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윤경이가 공부를 많이 했군요. 2월달에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합니다.

여식들을 잘 키우셨군요. 요즘은 딸들이 효도를 더 하지요 ㅋㅋ

2014/01/10 15:34:58
No.284 김찬호  
신녕파 28세손 김찬호입니다.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십시오.
올해 갑오년은 개인적으로 셋째 아이가 세상 빛을 보는 해라
저게는 남다른 한 해로 기억될 듯 합니다.
새해에는 영양 김문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답변]
행랑아범
2014/01/10 21:36:24
찬호 종친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한 새해에는 세째 아이를 출산하신다니 크게 축하드립니다.
다복하신 가정 이루시어 행복하시기바랍니다.
효를 실천하고 형제간 우애를 다지시어 아이들이 크면
스스로 보고배워 좋은 점을 본받게 하시기 바랍니다.
인성을 잘 가르치는게 학교교육보다 더욱 중요합니다,

2013/11/26 21:59:06
No.282 김준  
계사 (서기2013년)가을 조상님시제 참석하여 족질님이
기념으로찍은 사진 잘 보았네  아무튼 수고가 많았네
조상님 덕으로 여러친지분들과 같이 대화와 친목이
이루어진다는 것 세삼 느껴지더군  앞으로도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선조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지냈으면
합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11/29 11:08:34
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형님같은 족숙님, 버릇없이 굴어서 죄송요^^
2013/10/13 09:53:18
No.280 김찬호  
오랜만에 다시 들렀습니다.
신녕파 28세손 김찬호입니다.
그간 홈피를 다녀간 분이 몇 분 계시던데 답변 글이 없으시던데..바쁘신 일이 있으셔서 그러시담 다행이지만 혹여 편찮으신 것은 아닌지요.

올 추석 명절은 오랜만에 몇 일을 쉴 수 있게되어
부친 차례를 지낸후 포항으로 이사하신 큰댁엘 방문했었습니다.
큰아버지와 큰어머니도 뵙고 사촌 형님 내외분도 뵙고 올라왔었네요.

내년 설 명절에도 오래 쉴 수 있다면 다녀올 생각입니다.
포항과 구미..그리 멀지 않음에도 자주 가질 못하네요.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평안하세요

[답변]
행랑아범
2013/10/13 19:30:07
찬호님 행랑아범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것은 아니고요. 농삿일을 조금 할려니 방법도 서툴고
일거리가 많아서 컴퓨터 마주할 시간이 안나네요
마침 오늘 컴터를 켰더니 찬호님의 걱정스런 안부가 있네요
연휴에 포항 큰댁에 다녀오셨군요. 잘하셨습니다.
큰아버지께서 기뻐하셨겠습니다. 조카가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2013/09/11 11:41:52
No.278 김형선  
반갑습니다.
신라김씨 전체의 인터넷대동보를 계획하면서 귀문의 인터넷홈페이지와 인터넷족보를 열람하였습니다. 저는 부안김가(과거 부령김씨)이고 여식으로 '부령김씨'라고 찾아보니 딱 한분 계시네요. 저희 인터넷족보도 구축완료되어 찾아보니 부친 형진으로는 찾아지네요.

영양김씨와 며느리로 가신분이 1분 (순철, 형진 자녀, 배우자 김광재) 영양김씨에서 며느리로 오신분이 2분 있네요.

반갑습니다.

나중에 통화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김형선 010-7942-3651(친구사이 365일)

2013/08/24 05:54:57
No.277 김찬호  
신녕파 28세손 김찬호입니다.
족보CD 잘받았습니다.
비록 서책이 아닌 CD지만 뿌리가 담겨져 있는 소중한
기록물로서 간직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뒤늦은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한다 합니다.
가꾸시는 농작물 피해없으시길 바라며
다음에 또 들르겠습니다.

2013/08/11 18:21:20
No.276 김동익  
행랑아범님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접속을 햇는데 글도 남기지 못하고 구경만 하고
갔어요. 그래서 오늘 다시 접속을 해서 글을 남기네요^^
요즘 날씨가 엄청 덥던데 몸건강 조심하시구요.

폭염에다 초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니 농작물.사람들도 숨막히는
것 같아요. 자주 들리도록 노력하게요^^

날씨 더운데도 대동보 관리하신다고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럼 나중에 다시 글을 남기도록 하고 이만 물러갈게요^^

2013/08/09 15:37:33
No.275 김찬호  
행랑아범님 안녕하십니까? 신녕파28세손 김찬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대동보에 들어와봅니다.
그간 은퇴도 하시고,머리도 하얗게 변하셨네요.
중간 중간 방명록을 읽자니 몸도 안좋으셨던 것 같더군요.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요?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큰아버님께서도 이제 많이 연로하셔서 요양원에 계십니다.
큰어머님도 대장암 수술도 하시고 갑상샘도 않좋으시고,
저희 큰집 형님,형수님이 많이 힘드실텐데

구미와 포항 그리 멀지 않은 거리임에도
저는 자주 찾아가 뵙지도 못하고 있네요.
조만간에 한번 찾아뵈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대동보 CD를 신청하고,입금통보기 작성을 하였습니다.
얼마되진 않습니다만 나머지 금액은 후원금으로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꾸준히 후원드려야하나 맘처럼 잘 되질 않는군요.
맘은 항상 문중에서 하는 행사에 꼭 한번 가보고 싶으나
어느분이 어느 분이신지도 모를 걱정에
많은 망설임이 있네요.

후에라도 사촌 형님과 꼭 한번 문중 행사에 참여해보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여름날에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8/09 16:26:24
찬호님 오랜만에 들어오셨네요.
CD족보는 며칠내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골에서
고추따느라고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큰아버님께서 연로하셔서 걱정입니다. 그때 저에게
뿌리를 찾으시겠다고 연락을 주셨을때는 정정하셨는데...
그래도 큰일을 하셨습니다. 후손들에게 뿌리를 알려주셨으니요.
쾌차하시길 빕니다만 나이가 있으셔서... 잘해 드리세요.

더운 날씨에 하시는 일 성취하시고 영양김문에도 자주
들리시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3/07/19 09:59:49
No.273 김동익  
행랑 아범님 안녕하세요. 영천파 31세손 김동익입니다.
최근에 2-3번 접속만하고 쪽지로 답장만 하고 글은 남긴적이
없네요. 오늘 접속을 해서 글을 오랜간만에 남기고 가네요.
지난 초복에 삼계탕은 드셨는지요???
저는 회사에는 닭곰탕을 먹고 했어요.

8월 10일--15일까지 5박 6일간 여름 휴가인데
8월 12일 밤에 할아버지 기제사가 있고 다음날인
8월 13일 즉 음력으로 칠석인데 제파제가 있어서
휴가를 맞춘거랍니다.

초중고 학찰시절에 서책 족보를 많이 본 적이 있어요,
아버지께 가문의 역사에 대해서 많이 가르켜 달라고 한적이
많아서 예전의 추억이 많이 나네요^^

대동보 관리 하신다고 늘 수고로움에 늘 감사드려요^^
요즘 날씨가 덥던데 더위 조심하시고 몸건강 조심히 하시길
바래요.


[답변]
행랑아범
2013/07/19 23:07:05
동익님 자주 들러주시는군요
뿌리를 찾아 길을 떠나는 쿤타킨테처럼
이곳에서 자신의 뿌리 조상을 찾아보고
정통 혈통을 알아보는 장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랑아범도 초복에는 집성촌 신녕파 정자 화서정에서
일가손님들을 맞이 하면서 육개장을 먹었습니다.

그 전날 집사람이 끓여주는 삼계탕도 먹었고요.
장마철이 다 끝나간다고 하는군요.
그러나 대구 경북은 비보다는 폭염이 더
기승을 부렸습니다. 가끔은 소나기성 호우도
지나갔지만 경기 강원만큼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농작물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올 여름을 보내기에 농촌은 가뭄을 겪어야할거 같아요.

동익 종친도 더위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2013/07/04 14:57:39
No.271 김병극  
요청하신 영양김씨 유래에 대해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제가 올릴려고 하니 어디에 올려야
되는지 몰라서...늘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7/04 16:45:13
매번 수고가 많으시네.
영양김씨 전용게시판에 그대로 두면 종원들께서
참고하실 것이네. 건강하시게.
2013/04/20 09:21:52
No.269 김준  
종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주 참석하지 못했지만 2013년 4월19일 영양 7선조위 봄 시향제 참석을 무사히 마치고 우리 신녕파에서 참석한 분들은 시조 상륙지 축산을 견학했습니다.
구비구비 돌고 돌아가는 산천의 비경이란 말로서 표현치 못할만큼 좋은 경치였습니다.

우리 선조님의 최초 정착지인 축산항에 도달하여 옛날엔 통제되였던 죽도산을 개방하여 많은 시설과 장비로서 이잰 관광지로써의 역할을 하고있는점이 후손의 한 사람으로 큰 긍지를 가졌으며 망향대의 비석을 보고나니 더한층 선조님의 망향의 그리움이 상상되기도 하네요.....

아무튼 이 모든점을 보고 이해하도록  대대로 관리 보존해주신
선조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지금까지도 물심양면으로 수고해주신 대종회 회장님을 비롯 여러 임원 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신녕파 25세손   김 준

[답변]
행랑아범
2013/04/20 13:17:02
김준 족숙님 어제 고생 많으셨습니다.
후손된 모든 자들이 따뜻한 봄날 조상님의 유적지에 모여
담소하며 족목을 키울 수 있는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가 삶의 이유를 조상님의 음덕에서 찾을 수 있는 여유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보내주신 묘제 자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4/16 22:47:06
No.267 김대현  
너무 오랫만에 왔네요..
농암파 24손 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자주 오겠습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4/17 23:37:06
반갑습니다. 대현종친님...
평안하신지요.
자주 들러주세요.^^
2013/04/11 19:50:05
No.265 파래  
김 박사님 ! 뒤늦게야 여기까지 왔습니다. 김 박사님의 그동안의 여정이 너무 다난했던것 같아 가벼운 텃치의 글을 남길 수가 없어 머뭇거리다보니 보류가 계속 되었군요. 아무튼 이제 완쾌가 되셨다니 앞으로는 행복한 나날이 님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잔차길도 오르막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으니까요. 저는 최근에는 그동안 잔차여행차 오키나와를 다녀오고, 사업상 부산도 다녀오는 등으로 약간 분주했습니다. 작년 11월초 대구 밑의 현풍까지 간 잔차 국토종주를 끝내야 할 판이니 곧 날씨가 풀리는 대로 기차로 떠나 현풍가서 낙동강따라 부산까지 갈 작정입니다.
그리고 곧 단골 치과의와의 춘천 왕복 1박2일의 듀엣 라이딩에도 나서야 하고요...

내내 건투빕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4/12 11:23:25
어이쿠! 배라이더님께서 오셨군요. 참 귀한 손님이신데...
언제나 잔차사랑에 부러움과 존경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가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여행기를 읽으면서 대리 만족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인생을 잘 살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은퇴후 바로 불상사를 당했지만
그런데로 회복하여 시골서 흙과 벗하며 지내려고 준비중입니다.
맨날 준비만 하는 것같습니다.
농사를 위한 농사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유유자적 하고 싶어서
입니다. 눈을 들어 녹색의 자연을 바라보노라면 평온한 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2013/04/01 18:08:28
No.263 김경종  
너무 오랫만에 들어와 면목이 없습니다.
모든분들 잘 계시는지요.
그런데 행랑아범님이 머리 색갈이 변해 썸네일
사진이 아닌줄 알았어요.
늘 가문을 지켜주어 마음 든든 합니다.
고맙습니다.

[답변]
행랑아범
2013/04/02 20:16:58
정말 오랜만에 글 남기시는군요,
경종님 전화로 말씀을 드리지 않았네요.
저 머리 하얗습니다.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거든요.
만나보면 몰라보실지도 모르겠군요.ㅎㅎㅎ

이번 아내 수술은 핀빼는 수술이라 오래 입원을
허락하지않더군요. 그제 내려와서 오늘 시골에서
농사일 좀 했더니 몸이 피곤합니다.
힘도 예전같지 않고... 이번 시향제때 뵙기를 강력히
희망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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