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훌륭하신 할아버지의 자손이군요. 할아버지의 명성에 걸맞는 후손이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래요....
2002/05/28 14:20:00
No.84
김병극
신규등록을 했는데 아직 접속이 되지 않네요
이유가 뭘까요?????-----
2002/05/12 02:08:00
No.83
이민수
히히 모두들 금연에 대한 의지가 대단하군요!!!
최선을 다해 꼭 금연에 성공하시길...
2002/05/01 00:17:00
No.82
김일억
안녕하세요
메일이 바뀌어서 새로 가입을했습니다
지난번 가입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생각이 나지 않네요
지금 가입을 하니 등록 대기로 나오고 있네요
언제쯤 회원등록이 되는지요
2002/04/21 21:35:00
No.81
박찬무
반남박씨는 밀성대군(?)파가 아닙니다.
박씨는 가장 순수한 혈족을 이어온 씨족중의 하나로 이천여년 전부터 한반도 동남부 지역에 살았던 배달민족의 후예로서 오랜 역사를 지녔왔습니다.모든 박씨는 박혁거세왕을 시조로 하여 여러 본으로 갈라졌습니다. 반남박씨또한 호장공(戶長公)『박응주 朴應珠』를 1세(世)로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라 국운이 쇠퇴해질 무렵 정국혼란으로 박씨들은 수도였던 경주를 떠나 여러지방으로 흩어져 분산(分散)거주(居住)하여 오랜 기간을 연락 하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반남박씨 박응주는 나주 반남지방에 거주 하였으므로 본관을 반남으로 하였으며, 신라 경애왕(景哀王 ?-927)으로부터 반남박씨 박응주 까지는 약 280 여년간이 상거(相距)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의 사적(史蹟)은 상고(祥考)할 길이 없어 계통(系統)을 밝힐수 없으나, 반남박씨 4세손 박수(밀직공)의 계축호적(癸丑戶籍)을 기초로하여 상계(上系)로 호장공(박응주) 까지의 계통(系統)을 밝힐수 있었고,호장공(박응주) 이상(以上)은 선인(先人)들도『기선(其先)은 부지(不知)』라 하였습니다.
현존하는 반남박씨의 성을 가진 사람은 모두가 호장공(박응주) 한분의 자손인 까닭에 반남박씨는 박혁거세를 시조로하고, 호장공 박응주를 선조로 모시는 연유(緣由)인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선조들도 고려시대부터 찾고져 했으나 찾지 못했던 사적(史蹟)을 어떻게 조선시대 말인 1899년 박성민 (朴性玟)이 발행한 신라박씨선원본(新羅朴氏璿源譜)과 범박이천년사(汎朴二千年史)에 호장공(박응주)의 윗대를 나열(蘿列)하였으나 도저히 알 수도 없고 고증(考證)할수 없는 일로, 반남박씨에서 1924년 발행한 반남가사 서문에서 이를 통박한바 있습니다.
한편 1983년 간행한 『신라이천년사 박씨편』에서 이 점을 분명히 한바 있으며,1998년 발행한『박씨세계』에서는 반남박씨의 시조 호장공을 " 상계불명 박씨개위(蓋爲) 신라 시조왕 휘 혁거세 성손(姓孫) 반남박씨 세보역재(世譜亦載) 시왕(始王) 유일조 이후칭이(而後稱以) 응주(應珠) 위(爲) 반남 선조 1세" 라고 수정한바 있다.
반남박씨 홈페이지 운영자 드림 www.bannampark.org
2002/04/21 19:18:00
No.80
김일억
안녕하세요
금년에도 영양 선조위 시사가 평일이 되는군요
매년 음력(3월10일)이란날짜 때문에 한번 찾아가고 싶어도
휴일이 아닌 평일이라서 회사와 아이들의 학교 때문에도
못가보겠습니다
우리 조상의 유래를 책(족보)으로서가 아닌 직접 현장을 보고 그에 대한 애기를 해주는것이
부모된 어른의 도리가 아닌가 싶구요
물론 아무날이나 가보면 되지만 종친의 모든분이 모였을때
가족과 함께 참석 하는것이 올바르지 않겠나 하는것이
저의 생각 입니다
제가 몇년전 영양 선조위 설단 제막식 행사때 가보았습니다만
젊은 사람은 거의 보이지가 않고
모두가 나이드신 어른이 많으시드라구요
우리의 조상이 있기에 후손이 있고
그의 후손은 조상을 모심으로서
효의 근원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답변]
행랑아범
2002/04/21 19:51:00
행랑아범도 올해는 월요일이 되어서 회사일때문에 참석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주 첫날이 되어서 도저히 몸빼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자리에 참석하시는 분은 거의가 나이많은 어르신들이십니다. 참석자의 연령이 낮아져 젊은 이들이 많이 참석하는 것이 종중의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젊은 분들이 평일에 몸을 빼어 숭조행사에 참석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일입니다. 멀리서 이렇게 맘으로나마 참여하는 것도 참 좋습니다. 언젠가 좋은 시간을 내어 함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02/04/20 05:40:00
No.78
송현진
안녕하세요.. 전 은진 송씨 입니다. 실은 전 어려서 부터 친가와는 떨어져 살아서 족보에 관해서 잘모름니다. 친가를 만난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구요...얼마 안됬어요....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저와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가 저와 같은 은진 송씨랍니다.. 그래서 가족에게도 말못하고 고민하다가 잘 알지도 못하는 컴퓨터를 만지게 되었습니다 동성동본 결혼에 대해서 알아보니 8촌이상이면 결혼도 가능하다던데... 족보를 알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정말 너무 답답할뿐..그 무엇도 할수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글을 올려봄니다 이 글을 잃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가지고 게신분은 017-755-7301로 연락 바람니다 컴퓨터를 모르다 보니 이메일 도 다른 그 무었도 없군요...정말 간절히 부탁 드림니다 그 누구인지는 몰라도 저 와 같은 경험이 있는 분은 이런 제마음잘 아시리라 생각함니다....꼭 많은 연락 부탁 드립니다.,..
2002/04/09 08:51:00
No.77
양경수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제주양 학포파 23대손 경수 인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97년 당시 게시판에 방명록에 인사드린적이 있는
손님입니다.
요즘 타게시판에 있는 이메일 주소로 홍보성 이메일을 보내는
악덕 상주가 요세 판치고 있습니다.죄송합니다만 부탁드릴 말씀이
있어 이렇게 다시금 찾아 왔습니다.
http://www.yeongyangkim.com/guestbookcg/gbook6.html
에 있는 게시물중 본인이 올린 글 좀 삭제 해주시겠습니까?
아니면 이메일 주소라도 삭제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많은 스펨메일이 여기서 게시판에서 이메일 주소를 추출하여 보내지고 있습니다. 운영자님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2/03/28 23:30:00
No.76
김경준
저는 예안파계 영천파에 32대에 경준 이란 이름으로 올라와있는데요...
거기에 제 동생 이름이 안 올라와있어서요....
홈피 만들때 제 동생이름도 올라가는걸로 돼있었는데 없네요...
여자라서 없나요?
동생 이름은 김명숙입니다....